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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달동안 읽은 추리소설을 정리해 보자

+ 네.. 이렇게라도 정리하지 않으면 잊어버립니다.. 나이 한 살 더 먹더니 회색 뇌세포의 성능이 나빠지면서 책을 보고서도 '내가 이거 읽었나??' 싶은 생각이 자꾸 들어서 말이죠..ㅠ.ㅠ 그래서 적어도 한 달에 한 번은 정리해줘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_- 어차피 3월이 되면 책을 읽을 시간 따위는 나지 않을 테니 말이죠.. (한숨) (물론 그 와중에도 ...

여름이니까 추리소설 문답

하아.. 늘 격조하지만(?) 이번엔 더 격조했습니다그려;원래 학기말은 눈 돌아가게 바쁜 시기라서 그래요 ㅠ 게다가 올 여름방학때는 1급 정교사 연수 때문에 단 하 루 도 쉬지 못합니다-_- 우울 우울 우울 우울 우울 우울 그저 우울의 나락..OTL 그래서 여름이니까, 추리소설을 잔뜩 질렀습니다 (응? 넌 사시사철 지르잖아)읽을 시간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

본격 탐정 추리소설 추천

+ 일전에 소닉님께서 부탁하셨는데 게으름 + 귀차니즘 + 던파 버닝 이벤트(음?) + 위너스 리그 열혈 시청.. 등등으로 인해 자꾸 까먹어서 오늘에야 끄적거려 봅니다. + 개인적으로 '난 추리소설 매니아' 라고 자부할 만큼 추리소설을 많이 읽고 수집하고 있어서, 추리소설의 본고장이라고 할만한 영국/미국/일본의 유명한 소설은 웬만큼 다 읽었고 또 구비하고...

독서문답

그러고보니 문답 카테고리가 버려진 채 시들어가고 있어서.. 간만에 나쉬님 홈에서 마음에 드는 문답을 발견해서 들고 옵니다. 이름하야 독서 문답! (나 수업준비 안하고 뭐 하는거야 지금..

추리 소설 잡담

* 추리 소설을 여섯 권 남짓 질렀습니다. 원래는 랜달 개릿의 '나폴리 특급살인' 을 사려고 했는데, 마침 네이버에서 일본 추리소설 이야기를 하길래 솔깃해져서 일본 추리소설을 확 질러버렸네요-_-.. 영미권의 필독 추리소설은 웬만큼 다 봤지만, 일본 추리소설은 '수준 높네' 라고 생각하면서도 별로 많이 보지 않아서 아직 미개척분야..?=_= 순수한 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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