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여행

2008/10/29   가을에 갔던 곳 [14]
2008/07/18   방학기념 여행 ㅋㅋ [13]
2008/05/11   영주 다녀옴 [6]

가을에 갔던 곳

주말마다 여기저기 많이 다니긴 했는데 귀찮아서 딱히 사진은 안 올리고 있었습니다.


날씨도 춥고, 바람이 한 번 불 때마다 낙엽이 우수수 휘날리고, 수능이 얼마 안 남은 걸 보니(..) 이제 곧 겨울이 오겠군요. 올해 내가 뭘 했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벌써 한 해가 지나간다고 생각하니 참...=_=

+ 여기저기

by Reds | 2008/10/29 07:18 | 여행 | 트랙백 | 덧글(14)

방학기념 여행 ㅋㅋ


기쁘다 방학 오셨네~ 온세상 받들라~ 아싸~

네, 아기다리고기다리던 방학입니다. 위염이 도져버리는 바람에 매우 배아픈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만 방학하니 좋군요. 학교에서 화진포 해수욕장과 설악산을 1박 2일로 다녀왔습니다. 바다 아직 못 가신 분들 많을텐데, 시원한 바다와 계곡 사진 보면서 간접 피서라도 즐기시지요 ㅎㅅㅎ (이것은 염장?!)

+ 캬컄

by Reds | 2008/07/18 17:03 | 여행 | 트랙백 | 덧글(13)

영주 다녀옴

이번 연휴에는 영주에 가서 소수서원과 선비촌, 그리고 부석사를 보고왔네요. 너무 피곤한데다 오늘은 축구하는 날이기 때문에 자세한 여행기는 내일 밤에 올리기로 하고 지금은 맛뵈기 사진만 쬐끔..


색 보정 따위 전혀 할 필요 없는 완벽하기 짝이 없는 날씨 덕에 사진빨 좀 받음.. 소수서원에서 선비촌으로 넘어가는 언덕 위에서 찍은 선비촌의 전경입니다.


소수서원의 어떤 건물.. 아마 교수 집무실이었던 것으로 기억.


유홍준 교수가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에서 '국보 0호' 로 지정해야 한다고 했던, 부석사에서 내려다보는 소백산맥의 경치.. 이건 정말 가서 봐야 한다는 말 외엔 할 수 없습니다. 나름 절 많이 다녔다고 생각하는데, 이런 사무치는 감동을 받은 건 정말 처음이네요. 바다 한 가운데로 떨어지는 서해의 일몰도 장관이지만, 산맥이 이루는 파도 너머로 지는 해의 모습은 뭐라 형언할 수 없었습니다. 그 어떤 사진으로도 이 장관은 표현해내기 어려워요. 직접 가서 봐야 한다는 말 밖에는 할 수가 없네요 ㅠㅠ

본격적 여행기는 다음 시간에=ㅅ=

그리고 밤중의 테러...


제가 제일 좋아하는 콜드스톤 아이스크림입니다>_< 오늘은 분당 수내역에 갔는데 오픈 기념 행사로 각종 쿠폰을 나누어준 덕에 공짜로 사이즈 업 해서 먹었다능...ㅋㅋㅋ 우왕 여기 아이스크림 너무 좋아요ㅠ.ㅠ

by Reds | 2008/05/11 22:05 | 여행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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