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에.. 이로서 저도 마포 주민이 되었습니다. 얼쑤~
귀찮아서 제가 산 놈은 안 찍어올리고..=_= (뭐냐)

네.. 원빈을 선전하고 있는 바로 그 카메라지요 (음?)
일전에 카메라 선택 고민글을 올렸었는데, 삼성 NX 100의 빈폴 케이스 에디션에 반해 그걸 지를까 하다가 '..케이스를 보고 카메라를 지르는 건 제대로 된 본말 전도잖아!' 라는 생각에 올림푸스를 샀지요. 7년째 삼성 카메라만 쓰고 있으니 다른 카메라 써볼 때도 되었구요;; 구입한 지 3일째고 사진도 그럭저럭 찍어 보았는데 대체로 만족스럽습니다. 이제 단렌즈만 하나 사면 되요.. ㅠ.ㅠ 그런데 '올림푸스 펜 시리즈의 정석 조합' 이라는 파나소닉 20.7mm 단렌즈는 왜 이리 비싸나요..;ㅇ; 올림푸스 17mm 단렌즈의 두 배네요ㅠ.ㅠ 사진 찍어놓은 걸 보니 17mm/2.8 단렌즈도 괜찮아 보이긴 하는데 20mm/1.7이 더 근사한 화질을 자랑하시어..(쿨럭) 돈 모아야겠습니다 아아..
어쨌든 사진을 찍었으니 일전에 쓰던 카메라랑 비교를 해 봐야죠. 바빠서 죽어가는 지경이라 외출을 못해서 풍경 사진 따윈 없지만.. 어차피 WB 1000이랑 피사체는 똑같으니까 상관 없을 거라고 생각해요..=ㅅ= 모든 사진은 크롭&리사이징만 했슴다.

WB1000으로 찍은 크리스마스(다육식물)입니다. 다른 날에 찍은 거라 태양빛이 상당히 강해서 조명빨을 받았다는 것을 감안해야..=_=;; 접사 모드에 놓고 가까운 거리에서 찍었습니다. 접사가 잘 찍히지요.

PEN E-PL2로 찍은 같은 식물입니다. 흐린 날이라 강렬한 조명빨이 없었습니다; 필터 적용하지 않은 그냥 오토.. 일 것입니다. 제가 안 찍고 남편이 찍었으므로 잘 모르겠심다..=ㅅ=;

이것은 팝 아트 모드로 찍은 크리스마스. 빨간 색감이 팍~ 튀어 주십니다 ㅋㅋ

이것은 드라마틱 모드로 찍은 같은 식물이지요. E-PL2의 가장 큰 장점은 다양한 필터 제공이라고 생각합니다. 포토샵으로 보정하면 어느 카메라나 똑같다- 라고 할 수도 있지만, 해보세요...-_- 보정하는 게 얼마나 귀찮은가! (후우) 저처럼 귀차니즘에 찌든 사람에겐 아주 좋은 기능이랍니다ㅠ.ㅠ
다른 다육 식물도 찍어 봅니다 (집에는 100여 종의 다육식물이 있습니다. 저와 남편의 공통 취미지요=_=;;)

WB1000으로 찍은 블래프레쳐스(블러프라고 줄여부르는) 두들레야의 일종입니다. 역시 맑은 날 햇살 쨍쨍한 날에 접사모드로 놓고 찍었습니다. 생각해보니 같은 피사체를 찍더라도 광량의 차이가 있으니--;;; 같은 날 같은 조건에 찍지 않으면 제대로 된 비교가 안 되겠네요.

PEN E-PL2로 찍은 같은 식물입니다. 날이 좀 흐렸습니다..;

E-Pl2로 찍은 파랑새. 이걸 팝아트모드로 찍으면

이렇게 무시무시한(?)다육식물이 됩니다=ㅇ=; 그렇잖아도 빨간색이 튀는 올림푸스인데 팝아트로 놓고 찍으니 더 심하게 튀네요;; 파랑새가 아니라 뻘겅새 되셨음..;;
아직 단렌즈도 안 샀고, 기능은 익혀나가고 있는 중이라 어색합니다만 빨리 익숙해지도록 해야겠지요. 나중에 사진 종종 찍어 올리도록 하겠심당..=ㅅ= 지금 바빠서 피를 토하고 있기 때문에 어떻게 될 진 모르겠습니다만..OTL (다음 달에야 포스팅이 올라올지도 ㅠㅠ ㅠㅠ)
+ 염장으로 끝내는 마지막. 제가 이거 산 건 아니구용.. 남편이 사줬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
귀찮아서 제가 산 놈은 안 찍어올리고..=_= (뭐냐)

네.. 원빈을 선전하고 있는 바로 그 카메라지요 (음?)
일전에 카메라 선택 고민글을 올렸었는데, 삼성 NX 100의 빈폴 케이스 에디션에 반해 그걸 지를까 하다가 '..케이스를 보고 카메라를 지르는 건 제대로 된 본말 전도잖아!' 라는 생각에 올림푸스를 샀지요. 7년째 삼성 카메라만 쓰고 있으니 다른 카메라 써볼 때도 되었구요;; 구입한 지 3일째고 사진도 그럭저럭 찍어 보았는데 대체로 만족스럽습니다. 이제 단렌즈만 하나 사면 되요.. ㅠ.ㅠ 그런데 '올림푸스 펜 시리즈의 정석 조합' 이라는 파나소닉 20.7mm 단렌즈는 왜 이리 비싸나요..;ㅇ; 올림푸스 17mm 단렌즈의 두 배네요ㅠ.ㅠ 사진 찍어놓은 걸 보니 17mm/2.8 단렌즈도 괜찮아 보이긴 하는데 20mm/1.7이 더 근사한 화질을 자랑하시어..(쿨럭) 돈 모아야겠습니다 아아..
어쨌든 사진을 찍었으니 일전에 쓰던 카메라랑 비교를 해 봐야죠. 바빠서 죽어가는 지경이라 외출을 못해서 풍경 사진 따윈 없지만.. 어차피 WB 1000이랑 피사체는 똑같으니까 상관 없을 거라고 생각해요..=ㅅ= 모든 사진은 크롭&리사이징만 했슴다.

WB1000으로 찍은 크리스마스(다육식물)입니다. 다른 날에 찍은 거라 태양빛이 상당히 강해서 조명빨을 받았다는 것을 감안해야..=_=;; 접사 모드에 놓고 가까운 거리에서 찍었습니다. 접사가 잘 찍히지요.

PEN E-PL2로 찍은 같은 식물입니다. 흐린 날이라 강렬한 조명빨이 없었습니다; 필터 적용하지 않은 그냥 오토.. 일 것입니다. 제가 안 찍고 남편이 찍었으므로 잘 모르겠심다..=ㅅ=;

이것은 팝 아트 모드로 찍은 크리스마스. 빨간 색감이 팍~ 튀어 주십니다 ㅋㅋ

이것은 드라마틱 모드로 찍은 같은 식물이지요. E-PL2의 가장 큰 장점은 다양한 필터 제공이라고 생각합니다. 포토샵으로 보정하면 어느 카메라나 똑같다- 라고 할 수도 있지만, 해보세요...-_- 보정하는 게 얼마나 귀찮은가! (후우) 저처럼 귀차니즘에 찌든 사람에겐 아주 좋은 기능이랍니다ㅠ.ㅠ
다른 다육 식물도 찍어 봅니다 (집에는 100여 종의 다육식물이 있습니다. 저와 남편의 공통 취미지요=_=;;)

WB1000으로 찍은 블래프레쳐스(블러프라고 줄여부르는) 두들레야의 일종입니다. 역시 맑은 날 햇살 쨍쨍한 날에 접사모드로 놓고 찍었습니다. 생각해보니 같은 피사체를 찍더라도 광량의 차이가 있으니--;;; 같은 날 같은 조건에 찍지 않으면 제대로 된 비교가 안 되겠네요.

PEN E-PL2로 찍은 같은 식물입니다. 날이 좀 흐렸습니다..;

E-Pl2로 찍은 파랑새. 이걸 팝아트모드로 찍으면

이렇게 무시무시한(?)다육식물이 됩니다=ㅇ=; 그렇잖아도 빨간색이 튀는 올림푸스인데 팝아트로 놓고 찍으니 더 심하게 튀네요;; 파랑새가 아니라 뻘겅새 되셨음..;;
아직 단렌즈도 안 샀고, 기능은 익혀나가고 있는 중이라 어색합니다만 빨리 익숙해지도록 해야겠지요. 나중에 사진 종종 찍어 올리도록 하겠심당..=ㅅ= 지금 바빠서 피를 토하고 있기 때문에 어떻게 될 진 모르겠습니다만..OTL (다음 달에야 포스팅이 올라올지도 ㅠㅠ ㅠㅠ)
+ 염장으로 끝내는 마지막. 제가 이거 산 건 아니구용.. 남편이 사줬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









덧글
그리 싸지않음.. 그런데 솔직히 그 렌즈로 몇번찍다 보면 번들렌즈로 찍고싶은 기분이 않든다.jpg 가 되버려서.. ^^
저도 올림 pen2 유저인데. 올림유저가된것을 축하드립니다.
열심히 돈모아서 사야지요 ㅠ.ㅠ
2011/03/07 10:38 #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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