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에서 해피뉴이어 여행

정확히 말하자면 여긴 아직 새해가 아닙니다. 시차가 나서 현재 열시 반이네요.
여기도 새해라서 사람들이 들떠있는건 우리나라와 똑같구요.
살다살다 이렇게 정신없고 혼란스런 곳은 처음입니다ㅡ.ㅡ 근데 재밌어요 ㅋㅋ 택시기사들이 모두 카트라이더ㅋㅋ 도로엔 차선이 없고 카이로를 약간만 벗어나도 나귀, 낙타, 말, 소, 양, 인간들-_-이 도로를 공유하며 피라미드에서는 초당 한명의 삐끼 또는 사기꾼이 달라붙는 혼돈의 카오스세계 ㅋㅋㅋㅋ
이집트 소식은 간간히 올리겠습니다. 오늘은 피곤해 죽을것같아서 걍 꿈속에서 새해맞이를 해야겠네요.
여러분 새해 복 많이많이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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