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스타리그는 망했어요!! 응원하는 애들 다 졌어요!!
그런 의미에서 기분 ㅈㄴ 꿀꿀해서 기분전환차 온라인 스토어 뒤적뒤적.

짤방은 또레야 사랑한다 하앍하앍 (퍽)
며칠 전에 손발이 오그라드는(진심) 발렌타인데이 메인화면이 공홈에 떠 있어서 식겁했는데, 오피셜 홈페이지 관리자들도 그걸 깨달았는지 다행히 메인에서 내렸군요. 어쨌거나 발렌타인데이에 상대방에게 주면 좋을 것 같다 - 라며 리버풀 공식홈의 온라인 스토어에서 모아 놓은 상품들이 있는데 뭔가 훑어봅시다.
정작 제 남친은 제가 이런 거 사준다고 해도 손사래를 치며 거부합니다만..(한숨)

남성용 가죽지갑입니다. 9.78파운드랩니다. 알아서 계산하시길=_=; 그냥 무난합니다.

개인적으로 스티븐 제라드 MBE님께 해드려보고 싶은 넥타이. 9.79파운드. 왜 지갑보다 1페니가 더 비싼지는 알 수 없습니다. 애초에 저런 가격이 책정된 이유도 모르겠습니다. 9.99파운드도 아니고-_-;;

오오 애프터 쉐이브랩니다. 그럴싸해보이는군요. 11.74파운드로군요. 간지난다 하앍

커프스링이랩니다. 너무 번쩍거려서 제 취향은 아닙니다. 29.35파운드. 비싸군요..

그럴싸해보이는 선물 2탄. 3개들이 빤스 세트~ 14.68파운드로군요. 요즘 속옷선물들도 많이 하던데 괜찮을 듯 싶기도 하고~ 3개에 3만원 언저리인건데 비싼 것 같기도 하지만 CK같은 브랜드보다는 저렴한 편이군요.

허럴 청바지입니다. 솔직히 까놓고 말해 이걸 제 남친에게 준다면 남친이 '안입어-_-' 하고 던져놓을듯합니다ㅠ_ㅠ (이사람들아 유니폼이랑 티셔츠만 만들자구! 뭔가 구려보여!) 하지만 만약에 말이죠..

이 바지가 위의 저 바지랑 동일 제품이라면???... 역시 옷은 모델이 중요한겁니다..(먼산)
그러므로 아겔이나 슼텔 정도의 스펙 가지신 분들은 도전해 보세요. 잘 어울릴지도-┌
사실 제가 개인적으로 젤 갖고싶.. 다기보다는 그냥 있었으면 하는거;

E시즌티켓 12개월 자유이용권~_~.. 사실 전 E시즌티켓을 매년 구입하긴 하는데 이건 20파운드 정도 저렴하네요. 이걸 사서 나에게 선물해? (퍽) 하지만 E시즌티켓 회원이라고 해봐야 영상 잘 보지도 않고.. 아깝긴 하지만 서포터로서 할 수 있는 최소한의 도리라고 생각해서 매년 사긴 삽니다.. (사실은 자동결제 해놓은거 취소하기 귀찮... 퍽)
보너스인지 뭔지.. 리버풀 봄 신상 카탈로그 사진 몇 개 캡쳐해 봤습니다.

..죄송합니다 물의를 빚어서-_- 이 카탈로그 제작한 사람은 너구리 안티임이 분명.. 디자이너의 의도를 알 수 업ㅂ는 아방가르드하면서도 앙드레김스럽고 너구리즘한 그런 옷이로군요. 울 학교 꼬꼬마들도 이런 디자인은 거부할거같..OTL 오피셜 생각이 있는거냐! 어쩌자고 이런 티셔츠를!

하지만 단지 모델이 중요한 것일수도 있습니다=_=a (뉘집 아들인지 옷빨 쩌는구나-_-b)
저 위의 티셔츠를 또레나 아겔한테 입혀본다면 과연 너구리즘스러운 비주얼이 나올지 아니면 구매욕을 자극하게 될지 상당한 의문임둥..-_-; (사실 옷 팔려고 영입한 애들은 아닌데..)

그러나 옷을 팔기 위한 목적만으로 영입한거 아닌가 의심스런 인물도 있습..ㅠ_ㅠ (데겐 살아있었구나..)

여성옷도 훑어봅니다. 딱히 끌리는 건 없지만 츄리닝 세트는 괜찮아 보이는데 문제는 제가 운동을 전혀 안하기 때문에 츄리닝은 그다지 필요없다는 비극적인 일이-_-;; (전 동네 슈퍼갈때도 청바지 입고 나갑니다;)
슬슬 사진 캡쳐하기 귀찮아져서 여기까지=_=)/
뭔가 발렌타인데이 선물 얘기를 했다가 삼천포로 빠졌군요. 즐거운 발렌타인 되시길!
+ 덧. 주말에 대구에 내려가야 할 일이 생겼는데 맛집 같은 거 추천받아요;ㅁ;
그런 의미에서 기분 ㅈㄴ 꿀꿀해서 기분전환차 온라인 스토어 뒤적뒤적.

짤방은 또레야 사랑한다 하앍하앍 (퍽)
며칠 전에 손발이 오그라드는(진심) 발렌타인데이 메인화면이 공홈에 떠 있어서 식겁했는데, 오피셜 홈페이지 관리자들도 그걸 깨달았는지 다행히 메인에서 내렸군요. 어쨌거나 발렌타인데이에 상대방에게 주면 좋을 것 같다 - 라며 리버풀 공식홈의 온라인 스토어에서 모아 놓은 상품들이 있는데 뭔가 훑어봅시다.
정작 제 남친은 제가 이런 거 사준다고 해도 손사래를 치며 거부합니다만..(한숨)

남성용 가죽지갑입니다. 9.78파운드랩니다. 알아서 계산하시길=_=; 그냥 무난합니다.

개인적으로 스티븐 제라드 MBE님께 해드려보고 싶은 넥타이. 9.79파운드. 왜 지갑보다 1페니가 더 비싼지는 알 수 없습니다. 애초에 저런 가격이 책정된 이유도 모르겠습니다. 9.99파운드도 아니고-_-;;

오오 애프터 쉐이브랩니다. 그럴싸해보이는군요. 11.74파운드로군요. 간지난다 하앍

커프스링이랩니다. 너무 번쩍거려서 제 취향은 아닙니다. 29.35파운드. 비싸군요..

그럴싸해보이는 선물 2탄. 3개들이 빤스 세트~ 14.68파운드로군요. 요즘 속옷선물들도 많이 하던데 괜찮을 듯 싶기도 하고~ 3개에 3만원 언저리인건데 비싼 것 같기도 하지만 CK같은 브랜드보다는 저렴한 편이군요.

허럴 청바지입니다. 솔직히 까놓고 말해 이걸 제 남친에게 준다면 남친이 '안입어-_-' 하고 던져놓을듯합니다ㅠ_ㅠ (이사람들아 유니폼이랑 티셔츠만 만들자구! 뭔가 구려보여!) 하지만 만약에 말이죠..

이 바지가 위의 저 바지랑 동일 제품이라면???... 역시 옷은 모델이 중요한겁니다..(먼산)
그러므로 아겔이나 슼텔 정도의 스펙 가지신 분들은 도전해 보세요. 잘 어울릴지도-┌
사실 제가 개인적으로 젤 갖고싶.. 다기보다는 그냥 있었으면 하는거;

E시즌티켓 12개월 자유이용권~_~.. 사실 전 E시즌티켓을 매년 구입하긴 하는데 이건 20파운드 정도 저렴하네요. 이걸 사서 나에게 선물해? (퍽) 하지만 E시즌티켓 회원이라고 해봐야 영상 잘 보지도 않고.. 아깝긴 하지만 서포터로서 할 수 있는 최소한의 도리라고 생각해서 매년 사긴 삽니다.. (사실은 자동결제 해놓은거 취소하기 귀찮... 퍽)
보너스인지 뭔지.. 리버풀 봄 신상 카탈로그 사진 몇 개 캡쳐해 봤습니다.

..죄송합니다 물의를 빚어서-_- 이 카탈로그 제작한 사람은 너구리 안티임이 분명.. 디자이너의 의도를 알 수 업ㅂ는 아방가르드하면서도 앙드레김스럽고 너구리즘한 그런 옷이로군요. 울 학교 꼬꼬마들도 이런 디자인은 거부할거같..OTL 오피셜 생각이 있는거냐! 어쩌자고 이런 티셔츠를!

하지만 단지 모델이 중요한 것일수도 있습니다=_=a (뉘집 아들인지 옷빨 쩌는구나-_-b)
저 위의 티셔츠를 또레나 아겔한테 입혀본다면 과연 너구리즘스러운 비주얼이 나올지 아니면 구매욕을 자극하게 될지 상당한 의문임둥..-_-; (사실 옷 팔려고 영입한 애들은 아닌데..)

그러나 옷을 팔기 위한 목적만으로 영입한거 아닌가 의심스런 인물도 있습..ㅠ_ㅠ (데겐 살아있었구나..)

여성옷도 훑어봅니다. 딱히 끌리는 건 없지만 츄리닝 세트는 괜찮아 보이는데 문제는 제가 운동을 전혀 안하기 때문에 츄리닝은 그다지 필요없다는 비극적인 일이-_-;; (전 동네 슈퍼갈때도 청바지 입고 나갑니다;)
슬슬 사진 캡쳐하기 귀찮아져서 여기까지=_=)/
뭔가 발렌타인데이 선물 얘기를 했다가 삼천포로 빠졌군요. 즐거운 발렌타인 되시길!
+ 덧. 주말에 대구에 내려가야 할 일이 생겼는데 맛집 같은 거 추천받아요;ㅁ;









덧글
가끔 루간지를 모델로.......
그러나 루간지는 여기 없는데.. ㅠㅠ
아, 대구에 가시면 '미야코우동'이라는 가게가 맛있어요.
돈부리위주로 파는 곳인데 주인아저씨가 일본분이시라는.
가게도 아담하니 좋아요.
사람들에게 추천했을 때 나쁜소리는 한번도 들은적 없는 곳이에요 ㅎㅎ
저도 대구 갈때 꼭 한번씩 들리는 곳이기도 하구요~
+ 오옷 좋은 가게 추천 감사합니다! 그런데 어디 있는 가게지요? ;ㅇ;..
전 이번에 태어나서 대구 처음 내려가는거라..OTL
그나저나 또레 왜 이렇게 잘 생긴거죠? 남자인 제가 봐도 사랑에 빠질...(;;;;) 저.. 정상인입니다.
또레는 그냥 자체발광 하앍하앍 ㅇㅅㅇ)b
http://kr.blog.yahoo.com/siyoon00/1374131
+토레스랑 아게르만 모델해야겠어요 ㅋㅋ
+ 제 말이 그 말(...) 다른 애 모델 시켰다가는 매상 떨어질것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