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03일
리버풀 소식 - 캐라인터뷰 외
..TP에 올리다가 날려서 블로그에 다시 번역.
거두절미하고 본문만.
캐라 : 지금 우리는 진정한 시험에 직면했다
"그런 실패들을 계산하는 것으로부터 어떻게 되돌아오는가가 지금 우리의 과제일 겁니다."
"진정으로 타이틀을 원한다면, 그런 일들로부터 어떻게 회복하는가를 보여줘야죠."
"호세 무링요가 첼시에 오기 전에는 5~6경기 정도 져도 타이틀을 딸 수 있었지만, 지금은 3~4경기 정도일 거에요. 기준이 그만큼 올라간 거죠."
다음 리그 경기는 WBA, 볼튼, 풀햄 등이기 때문에 적어도 다시 치고 올라오는 건 쉬워 보인다. 그러나 캐러거는 그 어떤 경기도 거저 먹으려고 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우리보다 약한 팀을 상대하는 건 그것 자체로 다른 시험이에요. 포츠머스와의 경기는 매우 힘들었고, 우리는 늦게까지 골을 넣지 못했었습니다. 만약 우리가 할 수 있는 만큼 잘 하면 다음 여섯 경기를 내리 이기겠지요. 그러나 과거에 우리가 그런 경기들을 놓쳤던 걸 생각하면, 최대한 승점을 따두는 게 매우 중요합니다."
[From 오피셜]
날로먹는 인터뷰 하나 올리고 자러 갑니다. 그게 그러니까, 졸립거든요-_-;;;
하여튼 진건 진거고.. 앞으로 남은 경기들을 생각해야겠죠. 못하면 빠따 날아간다 쉐키들아.
+ 그리고 믿거나말거나.. 우리의 짜르신 엘 자르가 서브에 있으면서 출전하지 않았던 두 경기가 있는데.. 그 두 경기 중 한 경기에선 비겼고, 이번 경기(vs 토튼햄)에서는 패했습니다... 분노의 짜르신 오오..-_-;;
+ 믿거나말거나.. 는 아니고 ;ㅅ; 드디어 또레가 돌아올 듯. 거의 다 회복되었다고 하네요. AT전에 나올 확률은 70% 정도라고 하는데 주말 경기에서는 확실히 나올 듯 싶습니다. 보고싶다 또레야아;ㅅ;
+ 도세나 루머가 자꾸 뜨네요. 기대치만큼 하지 못하는 건 사실이지만, 사실 얘 데려올 때 기대치가 워낙 높았던데다가, 이탈리아에서 3백쓰는 팀에 있다가 EPL의 4백쓰는 팀으로 옮겨오는 과정에서 적응하는 여러 문제들을 사람들이 잊고 있는 듯 해요. 전 1년은 기다려야 한다고 생각해요. 뭐 우리에겐 아우렐리오도 있겠다(......사실 반쯤은 전력 외입니다만..T_T) 근데 베일은 약간 탐나긴 하지만-_-;; 아니 뭐 그냥 인수아 키워도 되고.. 차라리 급한 건 라이트 윙; 페넌트 아무래도 겨울에 나갈 것 같은 삘이라서요.
+ 잡담 끝. 진짜 자러가야지 후애앵
+ 오늘 결론 : 승리의 마재윤 ㅋㅋㅋ 뭐냐 얘 ㅋㅋㅋㅋ
거두절미하고 본문만.
캐라 : 지금 우리는 진정한 시험에 직면했다
"그런 실패들을 계산하는 것으로부터 어떻게 되돌아오는가가 지금 우리의 과제일 겁니다."
"진정으로 타이틀을 원한다면, 그런 일들로부터 어떻게 회복하는가를 보여줘야죠."
"호세 무링요가 첼시에 오기 전에는 5~6경기 정도 져도 타이틀을 딸 수 있었지만, 지금은 3~4경기 정도일 거에요. 기준이 그만큼 올라간 거죠."
다음 리그 경기는 WBA, 볼튼, 풀햄 등이기 때문에 적어도 다시 치고 올라오는 건 쉬워 보인다. 그러나 캐러거는 그 어떤 경기도 거저 먹으려고 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우리보다 약한 팀을 상대하는 건 그것 자체로 다른 시험이에요. 포츠머스와의 경기는 매우 힘들었고, 우리는 늦게까지 골을 넣지 못했었습니다. 만약 우리가 할 수 있는 만큼 잘 하면 다음 여섯 경기를 내리 이기겠지요. 그러나 과거에 우리가 그런 경기들을 놓쳤던 걸 생각하면, 최대한 승점을 따두는 게 매우 중요합니다."
[From 오피셜]
날로먹는 인터뷰 하나 올리고 자러 갑니다. 그게 그러니까, 졸립거든요-_-;;;
하여튼 진건 진거고.. 앞으로 남은 경기들을 생각해야겠죠. 못하면 빠따 날아간다 쉐키들아.
+ 그리고 믿거나말거나.. 우리의 짜르신 엘 자르가 서브에 있으면서 출전하지 않았던 두 경기가 있는데.. 그 두 경기 중 한 경기에선 비겼고, 이번 경기(vs 토튼햄)에서는 패했습니다... 분노의 짜르신 오오..-_-;;
+ 믿거나말거나.. 는 아니고 ;ㅅ; 드디어 또레가 돌아올 듯. 거의 다 회복되었다고 하네요. AT전에 나올 확률은 70% 정도라고 하는데 주말 경기에서는 확실히 나올 듯 싶습니다. 보고싶다 또레야아;ㅅ;
+ 도세나 루머가 자꾸 뜨네요. 기대치만큼 하지 못하는 건 사실이지만, 사실 얘 데려올 때 기대치가 워낙 높았던데다가, 이탈리아에서 3백쓰는 팀에 있다가 EPL의 4백쓰는 팀으로 옮겨오는 과정에서 적응하는 여러 문제들을 사람들이 잊고 있는 듯 해요. 전 1년은 기다려야 한다고 생각해요. 뭐 우리에겐 아우렐리오도 있겠다(......사실 반쯤은 전력 외입니다만..T_T) 근데 베일은 약간 탐나긴 하지만-_-;; 아니 뭐 그냥 인수아 키워도 되고.. 차라리 급한 건 라이트 윙; 페넌트 아무래도 겨울에 나갈 것 같은 삘이라서요.
+ 잡담 끝. 진짜 자러가야지 후애앵
+ 오늘 결론 : 승리의 마재윤 ㅋㅋㅋ 뭐냐 얘 ㅋㅋㅋㅋ
# by | 2008/11/03 21:42 | 버풀 | 트랙백(1) | 덧글(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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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호세노바디-으로 이어질 블로그링
호세노바디-에 관한블로그를 요약한 것입니다....more
그러고보니 첫빠..(..)
첫빠 축하(...)
그리고 경기 보셨나보군요. 스타 역사상 희대의 개그겜 ㅋㅋㅋㅋㅋㅋㅋㅋ
평소보다 또레가 3만배 사무치게 그리워지고 있습니다. T_T
도세나 등장 당시의 후광은..점점 제 뇌속에서 사라져가고 있네요; 쭈욱 두고 보면 언젠가 터져주지 않을까 합니다.T_T
저번주 콩뱅구 승천부터 라이브로 못 본게 한이 되네요 ㄱ-
이제 콩뱅구라고 하지 마세요 콩라인 탈퇴했다구요! (;;)
강민도 저런 경기는 처음이라고 ㅋㅋㅋ 아놔 ㅋㅋㅋ
최대한 쌓을대로 승점챙기고 하늘의 뜻을 기다려야죠....
챔스는 뭐 AT만 잡으면 무난할듯 ㅎ
스퍼스전은 운이 없었다고 생각해요. 이럴 때도 있고 저럴 때도 있는 거죠.
중요한 건 캐라 말마따나 이런 상황을 얼마나 잘 극복하느냐 하는거겠죠.
와라 사비(...)
포츠머스 전때부터 대충 토트넘 전은 쉽게 가지 않을꺼라고 예감.
똥줄이든 뭐든 필드골이면 그냥저냥 가겠는데 페널티골인지라 토트넘 상대로
별 기대 안 했거든요ㅠ_ㅠ
그래도 진건 진짜 슬프더군요...
전 슬프다기보다는 뭐랄까, 좀 머리를 한 대 맞은 느낌이었어요--
이기기 어려울 거라는 생각은 했지만 지지도 않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캐라 뭐임..T_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