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07일
일일일
* 원래 새학기 시작하는 3월은 눈이 돌아가고 피를 토하도록 바쁩니다 OTL 특히 제 업무(학적계)는 3월 첫째~둘째 주 사이가 정말 사람 미치게 만들만큼 일이 많죠 ㅠㅠ 애들이 이맘때 쯤 많이들 전학을 오고 가고 하기 때문에.. 어리버리하고 일 못했던 작년에는 이렇게까지 안 바빴는데 업무가 바뀐 올해는 참..ㅠ.ㅠ 작년에는 이맘때 쯤 되면 우리 반 애들 이름 다 외웠는데 올핸 너무 바쁘다보니 애들 얼굴 볼 시간도 없어 절반도 못 외웠네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블로그는 하고 있다?)(우왕ㅋ..-_-)(빈 시간을 이용해서 서류 다섯 개 보내고 나니 약간 짬이 났음 흑흑)
* 이렇게 살다가는 정말 폭발할 거 같아 내일 여행갑니다 :D 당일치기지만..-__-;; 충남 서산에 가서 해미읍성과 개심사를 보고 오려구요. 바쁜 일상에는 절에 가는 게 쵝오-_-)b 그리고 다음주에는 꽃 보러 주말 여행~'ㅅ' 여행을 다녀오면 몸은 피곤하지만, 마음이 가뿐해져서 좋아요.
* 그래도 어찌어찌 일주일이 다 가버렸네요. 이러다가 중간고사 보고, 이러다가 기말고사 보고, 이러다가 방학하고, 이러다가 2학기 되고... 이게 교사와 학생들이 공유하는 일상. 다른 건 몰라도 시간 하나는 참 빨리 갑니다-_-; 이러다가 늙어가겠죠 (한숨)
* 날씨가 너무 좋아서 괜히 푸념 늘어놓아 보았습니다. 나가고 싶어..ㅠ.ㅠ
* 이렇게 살다가는 정말 폭발할 거 같아 내일 여행갑니다 :D 당일치기지만..-__-;; 충남 서산에 가서 해미읍성과 개심사를 보고 오려구요. 바쁜 일상에는 절에 가는 게 쵝오-_-)b 그리고 다음주에는 꽃 보러 주말 여행~'ㅅ' 여행을 다녀오면 몸은 피곤하지만, 마음이 가뿐해져서 좋아요.
* 그래도 어찌어찌 일주일이 다 가버렸네요. 이러다가 중간고사 보고, 이러다가 기말고사 보고, 이러다가 방학하고, 이러다가 2학기 되고... 이게 교사와 학생들이 공유하는 일상. 다른 건 몰라도 시간 하나는 참 빨리 갑니다-_-; 이러다가 늙어가겠죠 (한숨)
* 날씨가 너무 좋아서 괜히 푸념 늘어놓아 보았습니다. 나가고 싶어..ㅠ.ㅠ
# by | 2008/03/07 10:15 | 잡담 | 트랙백 | 덧글(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딥옹//놀 시간 업ㅂ음 ㅠㅠ
<<<<바람직하네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