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10일
이상하다
* 별다른 포스팅 한 것도 없는데 오늘 아침부터 왜 이리 방문객이 많은지 모르겠습니다. 포스팅을 재개한 이후 방문객 수는 예전보다 늘었는데 어째서 리플 수는 더욱 줄어든 것인지 그것도 미스테리..=ㅅ=; 하긴 저도 즐겨찾기 해놓고 몰래 방문만 하는 블로그가 최소 너댓 개는 된다는 사실을 생각해 보면.. 여기도 그런 분이 설마?? 계신 것인지.. (쿨럭)
솔직히 제 블로그가 손수 즐겨찾기 해놓고 포스팅 올라올 때마다 방문해서 볼 만큼 가치가 있는 곳이라는 생각은 안 들어요. 주인장이라는 사람은 툭하면 잠수하는 데다가 포스팅에는 'ㅉㄸㄲㅉ^$%^ㄸㅇㅇㅎ' 같은 정체 불명의 표현과 징징거림이 난무하는데..-_-;; 그럼에도 찾아 주시는 분들이 계시니, 그 점에는 매우 감사하고 있습니다. 저는 블로그 개설해 놓고 일기장 용도로 쓰면서 '다른사람 오는 거 싫어' 라고 하는 사람은 아니라서, (제 남친이 그래요 하하 <-) 많은 분들이 와 주실수록 기쁘거든요. 볼 건 없다고 생각하면서도 사람들이 많이 들러 주면 좋아하는 모순된 기분-_-;
* 아아- 내일 개학입니다. 왜 아침부터 뒷골이 땡기나 했더니.. 제길ㅠㅠ
솔직히 제 블로그가 손수 즐겨찾기 해놓고 포스팅 올라올 때마다 방문해서 볼 만큼 가치가 있는 곳이라는 생각은 안 들어요. 주인장이라는 사람은 툭하면 잠수하는 데다가 포스팅에는 'ㅉㄸㄲㅉ^$%^ㄸㅇㅇㅎ' 같은 정체 불명의 표현과 징징거림이 난무하는데..-_-;; 그럼에도 찾아 주시는 분들이 계시니, 그 점에는 매우 감사하고 있습니다. 저는 블로그 개설해 놓고 일기장 용도로 쓰면서 '다른사람 오는 거 싫어' 라고 하는 사람은 아니라서, (제 남친이 그래요 하하 <-) 많은 분들이 와 주실수록 기쁘거든요. 볼 건 없다고 생각하면서도 사람들이 많이 들러 주면 좋아하는 모순된 기분-_-;
* 아아- 내일 개학입니다. 왜 아침부터 뒷골이 땡기나 했더니.. 제길ㅠㅠ
# by | 2008/02/10 12:20 | 잡담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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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그렇고 레여사. 리플레타리아의 숙명을 잊으시면 안 됩니다-_-+
젭알 꾸준한 포스팅 좀ㅠㅠㅠ
저도 연휴기간동안 댓글이 팍 줄어서 슬퍼하는 중..--
리플이 연휴보다 좋아요 찌질찌질 (...헉-_-)
개학 힘내시길 ㅠㅠ 애도;ㅁ;
"정체 불명의 표현과 징징거림이 난무하는데..-_-;;" 어쩌면 이게 레즈님 특유의 매력일지도(...퍽) 부담없이 편하게 글을 읽을 수 있는 장점이 있는 것 같아요. 처음에는 축구팬으로서 이곳을 찾게 되었지만 어느샌가 축구가 아닌 잡담 포스팅을 즐겨보게 되는 본인을 발견하게 되더라구요;; 솔직히 일상과 관련된 포스팅이 더 재밌어요 ㅋㅋ(여행기 잘 보고 있어요!)
잘지내고 계신 거 같네요^^
그나저나 FM을 다시 돌리게 된다면, 전 생업에서 쫓겨날지도 몰라요(..)
나쉬님//직장인이 되면 리플이고 나발이고 연휴가 세상에서 제일 좋아지실 겁니다 (퍽)
개학해도 3일만 나가서 빡세게 구르면 또 봄방학이니 그것만 바라보며 살고 있어요;ㅅ;
오투님//제 목표는 '내가 나중에 봐도 부끄럽지 않은 글을 쓰자' 인데 가끔 부끄럽기도;; 아무래도 축구는 더욱 더 징징거림이 난무해서 일상 포스팅이 더 나을지도요.. 여하튼 항상 즐겨 찾아 주셔서 고맙습니다>_<
둥가님//오늘까지는 잘 지냈습니다^^ 이제 내일부터가 문제라죠 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