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8월 09일
EPL 개막전 예상 + 판타지리그!
8월 11일에 열리는 EPL 개막전 매치업입니다. 원래 경기 예상 같은거 잘 안 하는데, 이번에는 재미삼아, 로렌슨옹의 자리를 넘보기 위해(..퍽) 개막전 경기 예상을 해보려구용+_+ 과연 몇 개나 맞출지!
참고로 제가 경기 결과를 맞출 확률은 50%가 될까말까 합니다-┌ 그것도 언제나 리버풀이 배신을 때리더라고요^-^ 아핫핫^-^+ 지고 돌아오기만 해봐라-_-+ 빠따를 보내버릴테닷..
그리고 8월마다 의욕적으로 시작하여 12월 쯤에는 잊어버리고 시즌 마감할 때엔 '그런 게 있었나?-┌' 하는 판타지 리그-_-;; 올해도 어김없이 해봤습니다+ㅅ+

골리 : 레이나 캐비쌈..ㅠ.ㅠ 체흐 캐비쌈..ㅠ.ㅠ 그렇다고 하위권에서 이름 모를 골리들 넣고 싶지는 않고.. 그래서 가격대 성능비가 좋아 보이는 레만옹으로.
수비수 : 캐라게르가 중앙을 받치고 오른쪽은 그냥 쇼레이, 도슨은 좋아하는 애라 역시 그냥 넣었습니다. 제 판타지리그 팀은 중앙 수비만 믿고 갑니다. 서브에 브램블을 넣어 배수진을 쳤다는 것이 포인트 ㅋㅋㅋ 아게르나 도슨 뻗으면 게임 오버 ㅋㅋㅋ
미드필더 : 제라드 캐비쌈...ㅠ.ㅠ ㅠ.ㅠ ㅠ.ㅠ ㅠ.ㅠ 눈물을 머금고 포기. 그래서 스페니쉬 국대 중원을 만들고, 양 윙으로는 제가 편애하는 페간지와 다우닝을 넣었습니다. 서브인 탈은.. 별 의미 없이, 가격 맞춰 넣느라-_-;; 세스크, 알론소, 페데르센은 튼튼해서 괜찮지만, 다우닝이 부상 잘 당하는 편이라 걱정스럽긴 합니다=ㅅ=
공격수 : 원래 판타지리그 풋볼 하면 항상 닥치고 앙리 넣고 시작했는데 올해는 없네요.. 왠지 허전하다 OTL 올해는 가격대 성능비로 가자! 싶어서 반 페르시와 베르바토프 투톱을 넣었습니다. 후보로는 도일이를 넣었습니다. 귀엽거든요. (잠깐 이건 아니잖아) 토레스는 올해 한 것도 없는데 10M-_- 드록바랑 루니에 이어 세 번째로 비쌈-_- 그래서 못 넣었습니다ㅠ.ㅠ
주장완장은 캐러거한테 채워줬습니다. 사실 제 판타지리그 팀에서 지난 시즌 제일 많은 포인트를 얻은 건 세스크인데, 그래도 주장은 캐라가 해야 한다는 마음에T_T.. 그러고보니 맨유 첼시 선수가 하나도 없네요. 불타는 라이벌 의식!!!... 이런 건 아니고, 단지 비싸서 못 넣었습니다 OTL... 다들 뜨악 소리나게 비싸더군요-_-;
과연 몇 라운드나 할지 모르겠습니다만, 올해는 하는 데까지 해봐야겠어요'-')/
저랑 경쟁(?)하실분! ㅋㅋㅋㅋ ... (퍽)
Sunderland v Tottenham : 로이 킨 감독으로 무장(?)하고 다시 프리미어쉽으로 돌아온 선더랜드가 올해 빅 4를 강력하게 노리는 토튼햄을 맞상대하게 되겠습니다. 베르바토프와 벤트가 투톱으로 나서지 않을까 예상하는 가운데.. 전 토튼햄 승리에 걸겠습니다.
Bolton v Newcastle : 뉴카슬 감독이 된 빅 샘이 친정팀 원정 경기를 떠나는군요. 감독이 바뀐 이후 볼튼이 고군분투하게 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새성이 지난 시즌까지 워낙 망가져 있었던 데다가 올해 바뀐 선수들이 많아서 시즌 초반부터 풀 전력을 가동하기는 힘들 듯 합니다. 중후반부터 치고 올라오지 않을까 해요. 그래서 무승부에 걸겠어요.
Derby v Portsmouth : 더비카운티 엠블럼이 귀엽긴 하지만(?) 더비가 이길 것 같지는 않고. 포츠머스가 어렵지 않게 승리를 거둘 것 같아요.
Everton v Wigan : 젠장 위건 절대로 이겨라 이런 심정이긴 한데요. 위건이 에버튼 원정에서 이길 만한 전력이 된다고 보지는 않습니다-_- 변수가 있다면, 격년제 징크스에 따라 올해는 에버튼이 비실비실할 해라는 것. 시즌 초반부터 격년제 징크스가 발동한다면, 무승부도 가능하지 않을까요.
Middlesbrough v Blackburn : 가장 예상하기 힘든 보로 경기.. 그들은 대인배니까요~ 비록 리버사이드에서 열리는 경기이긴 합니다만 전 블랙번 승리에 걸겠습니다. 보로가 대인배니까요~.. (라고 쓰면서도 좀 슬프다..ㅠ.ㅠ)
West Ham v Man. City : 맨시가 감독도 바꾸고, 구단주도 바뀌면서 올해 굉장히 의욕적인 투자를 했습니다만 개막전 첫 경기에서 바로 효과가 드러나지는 않을 듯. 그냥 무승부에 걸래요=ㅅ= 그냥 느낌이 그래요-_-;
Aston Villa v Liverpool : 오닐이 참 깐깐한 감독이긴 한데.. 그리고 리버풀의 슬로우 스타터 기질로 보면 밀어부치고도 무승부가 될 공산이 큽니다만 T_T.. 버풀이 빌라에게 강하다는 면을 보면 이길 수 있을 것도 같고.. 보로닌의 분노의 풋볼과 중앙에서 크게 활약할 제라드를 기대해 봅니다-┌ 제 예상은 리버풀 승리.
Arsenal v Fulham : 지난 시즌 새 집 증후군을 단단히 겪었던 아스날이지만 올해도 그럴 거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유력한 강등후보로 돌변해 버린 풀햄을 못 잡을 리가.. 아스날 승리에 걸겠어요.
Chelsea v Birmingham : 첼시 승리=_=
Man. United v Reading : 맨유 승리=_=
Bolton v Newcastle : 뉴카슬 감독이 된 빅 샘이 친정팀 원정 경기를 떠나는군요. 감독이 바뀐 이후 볼튼이 고군분투하게 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새성이 지난 시즌까지 워낙 망가져 있었던 데다가 올해 바뀐 선수들이 많아서 시즌 초반부터 풀 전력을 가동하기는 힘들 듯 합니다. 중후반부터 치고 올라오지 않을까 해요. 그래서 무승부에 걸겠어요.
Derby v Portsmouth : 더비카운티 엠블럼이 귀엽긴 하지만(?) 더비가 이길 것 같지는 않고. 포츠머스가 어렵지 않게 승리를 거둘 것 같아요.
Everton v Wigan : 젠장 위건 절대로 이겨라 이런 심정이긴 한데요. 위건이 에버튼 원정에서 이길 만한 전력이 된다고 보지는 않습니다-_- 변수가 있다면, 격년제 징크스에 따라 올해는 에버튼이 비실비실할 해라는 것. 시즌 초반부터 격년제 징크스가 발동한다면, 무승부도 가능하지 않을까요.
Middlesbrough v Blackburn : 가장 예상하기 힘든 보로 경기.. 그들은 대인배니까요~ 비록 리버사이드에서 열리는 경기이긴 합니다만 전 블랙번 승리에 걸겠습니다. 보로가 대인배니까요~.. (라고 쓰면서도 좀 슬프다..ㅠ.ㅠ)
West Ham v Man. City : 맨시가 감독도 바꾸고, 구단주도 바뀌면서 올해 굉장히 의욕적인 투자를 했습니다만 개막전 첫 경기에서 바로 효과가 드러나지는 않을 듯. 그냥 무승부에 걸래요=ㅅ= 그냥 느낌이 그래요-_-;
Aston Villa v Liverpool : 오닐이 참 깐깐한 감독이긴 한데.. 그리고 리버풀의 슬로우 스타터 기질로 보면 밀어부치고도 무승부가 될 공산이 큽니다만 T_T.. 버풀이 빌라에게 강하다는 면을 보면 이길 수 있을 것도 같고.. 보로닌의 분노의 풋볼과 중앙에서 크게 활약할 제라드를 기대해 봅니다-┌ 제 예상은 리버풀 승리.
Arsenal v Fulham : 지난 시즌 새 집 증후군을 단단히 겪었던 아스날이지만 올해도 그럴 거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유력한 강등후보로 돌변해 버린 풀햄을 못 잡을 리가.. 아스날 승리에 걸겠어요.
Chelsea v Birmingham : 첼시 승리=_=
Man. United v Reading : 맨유 승리=_=
참고로 제가 경기 결과를 맞출 확률은 50%가 될까말까 합니다-┌ 그것도 언제나 리버풀이 배신을 때리더라고요^-^ 아핫핫^-^+ 지고 돌아오기만 해봐라-_-+ 빠따를 보내버릴테닷..
그리고 8월마다 의욕적으로 시작하여 12월 쯤에는 잊어버리고 시즌 마감할 때엔 '그런 게 있었나?-┌' 하는 판타지 리그-_-;; 올해도 어김없이 해봤습니다+ㅅ+

골리 : 레이나 캐비쌈..ㅠ.ㅠ 체흐 캐비쌈..ㅠ.ㅠ 그렇다고 하위권에서 이름 모를 골리들 넣고 싶지는 않고.. 그래서 가격대 성능비가 좋아 보이는 레만옹으로.
수비수 : 캐라게르가 중앙을 받치고 오른쪽은 그냥 쇼레이, 도슨은 좋아하는 애라 역시 그냥 넣었습니다. 제 판타지리그 팀은 중앙 수비만 믿고 갑니다. 서브에 브램블을 넣어 배수진을 쳤다는 것이 포인트 ㅋㅋㅋ 아게르나 도슨 뻗으면 게임 오버 ㅋㅋㅋ
미드필더 : 제라드 캐비쌈...ㅠ.ㅠ ㅠ.ㅠ ㅠ.ㅠ ㅠ.ㅠ 눈물을 머금고 포기. 그래서 스페니쉬 국대 중원을 만들고, 양 윙으로는 제가 편애하는 페간지와 다우닝을 넣었습니다. 서브인 탈은.. 별 의미 없이, 가격 맞춰 넣느라-_-;; 세스크, 알론소, 페데르센은 튼튼해서 괜찮지만, 다우닝이 부상 잘 당하는 편이라 걱정스럽긴 합니다=ㅅ=
공격수 : 원래 판타지리그 풋볼 하면 항상 닥치고 앙리 넣고 시작했는데 올해는 없네요.. 왠지 허전하다 OTL 올해는 가격대 성능비로 가자! 싶어서 반 페르시와 베르바토프 투톱을 넣었습니다. 후보로는 도일이를 넣었습니다. 귀엽거든요. (잠깐 이건 아니잖아) 토레스는 올해 한 것도 없는데 10M-_- 드록바랑 루니에 이어 세 번째로 비쌈-_- 그래서 못 넣었습니다ㅠ.ㅠ
주장완장은 캐러거한테 채워줬습니다. 사실 제 판타지리그 팀에서 지난 시즌 제일 많은 포인트를 얻은 건 세스크인데, 그래도 주장은 캐라가 해야 한다는 마음에T_T.. 그러고보니 맨유 첼시 선수가 하나도 없네요. 불타는 라이벌 의식!!!... 이런 건 아니고, 단지 비싸서 못 넣었습니다 OTL... 다들 뜨악 소리나게 비싸더군요-_-;
과연 몇 라운드나 할지 모르겠습니다만, 올해는 하는 데까지 해봐야겠어요'-')/
저랑 경쟁(?)하실분! ㅋㅋㅋㅋ ... (퍽)
# by | 2007/08/09 13:25 | 축구 | 트랙백 | 덧글(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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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버밍엄은 스쿼드 하나는 잔류도 가능할거같은 스쿼드였는데...전 리버풀 제외하면 더비 버밍엄 왓포드 이런데가 끌립니다 ㄲㄲ
판타지 리그..
간지리버버드님//에버튼이야 벌써 몇 년째 격년 징크스 겪고 있는데다 올해도 케이힐 뻗고 해서 10위권 바깥에서 놀 것으로 예상..=ㅅ=;
전 올해도 위건 잔류 원츄~.. 버밍엄도 싫진 않은데.. 관심이 없달까요;
SG님//유머감각이라기보다는 배수진입니다 배수진..ㅠㅠ
프랭크램파드님//헉 8라운드까지 하셨나요... 전 5라운드가 한계;
나쉬님//중미 중에서는 최고 가격이더라고요.. 제라드 도저히 살 수가 없음T_T 저도 덩달아 롸빈의 선전을 기원합니다. 올해는 양발을 잘 쓰는 롸빈으로 거듭났으니 기대중이에요 ㅎㅎ / 브램블은 배수진!=ㅅ= 최후의 수단!=ㅅ=!
특이한 게 포츠머스의 테일러가 지난 시즌의 전업이 수비수였는데 현재 보니 미드필더로 옮겼더군요; 지난 시즌에 그가 중거리슛 여러 번 성공시킨 거 생각나서 결국 그를 제 판타지에 넣었습니다-ㅅ-; 그가 아스날 홈구장에서 중거리슛 성공시킨 거 정말 잊을래야 잊을 수 없어요. 덕분에 포츠머스와 무승부...orz
연호님//..그런 무서운 이야기를;ㅅ;
누에고찌님//그냥 아이디, 이메일, 비번, 생년월일, 사는 곳 정도 기입하면 되는거에요'-' 비밀번호에 최소 문자 2개 이상 포함-0-
레즈님 이거 보셨나요?
밤에 보고 미친 사람처럼 웃고 뒹굴었습니다 -_-b
그나저나 레즈님도 판타지 하시는 군요.. ^^a
저희팀엔 제가 거너스임에도 불구하고 아스날 선수가 거의 없다는 거.. 앙리까지 빠지니(저도 4년째 닥치고 앙리 원픽이었는데.. ㅠ.ㅠ) 더 없군요. 뭐, 페르시에는 믿어보기로 했습니다만.
그래도 전 스티비가 있다는 거!! (자랑질. ㅎㅎ.) 거기다 캐라까지 역시 4년째 고정멤버로 활약입니다. 원래는 스티비-캐라-히사마 고정이었는데 올해는 히사마가 피넌으로 바뀌었죠. (아게르로 갈까도 했습니다만. ㅎㅎ.)
추가로 올해의 제 히든카드는 로베르트 언쇼 랍니다. ㅎㅎ. (2년 연속 3rd 포워드가 대박이 -맥브라이드, 사모라- 터졌는데 올해는 어떨지..)
p.s. 근데 경쟁해서 이기면 뭐 주나요?? ㅎㅎ.
저 또한 올해도 해봤습니다 ㅎㅎ 투톱이 저랑 같으시군요! 이번 시즌 날라다닐 것 같은 투톱이라 ㅋ.ㅋ
근데 빌라 애들이 가격대 성능비가 좋아보여서 3명이나 넣었는데, 이렇게 하고 보니 내일 난감하군요 -ㅅ- 캡틴 제라드가 2골 1어시정도만 해주면(...)
TP서 처음 알고 시작한게 엊그제 같은데..
한라운드에 100점이 넘는 포인트를 챙겨서 글 남겼었던 것도 기억나고...
(레즈님도 그 글에 댓글을 달아주셨던걸로ㅋㅋㅋ;)
이번 제 스쿼드는...
제임스
캐러거 - 레스콧 - 던 - 디스틴
흘렙 - 아르테타 - 세스 - 제라드(!!!)
페르시 - 베르바토프
후보에 고든(제일싼선수중있더군요;), 포르셀, 무암바, 듣보잡(...)
캡틴은 페르시...터져라 스탯아;ㅁ;
저도 수비는 중앙만 믿고 갑니다(...)
저번에는 리세가 수비에서 미들로 올라가더니,
이번엔 테일러가 수비에서 미들로 올라가 있다니T-T;;
흠..저기서 원래는 캐러거가 아니고 갈라스, 흘렙이 아닌 바튼 이었는데,
바튼에 빨강불이 들어왔길래 빼버리고 이번 시즌 웬지 기대되는 흘렙으로...
(다른 선수들이 비싸서 못넣었다고는 절대 말 못함...7.0의 저렴한 흘렙)
그랬더니 스날 선수 너무 많3 이 떠서-_- 흘렙 사니 0.5M도 더 생겨서 캐러거~_~
음..저도 의도한건 아닌데 어쩌다보니 만유랑 첼시 선수는 없군요ㅋㅋㅋ
저기 스퍼스의 공격수는 누구뇨....라고 물으시지는 마세요;ㅁ;
갈피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다 부끄러워지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마재 어쩔거야 ㅠ.ㅠ ㅠ.ㅠ
그때의SEGA님//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올해 페르시가 인기 폭발이군요. 확실히 프리 시즌에서 보여준 모습도 고무적이었고, (양발 유닛으로 거듭난 페르시- 라든지..) 여러 모로 기대가 됩니다. 스티비를 사셨군요;ㅅ; 그 비싼 인간을! (음?) 아게르는 상당히 가격이 비싸지만 (캐라랑 같은 몸값이었으니까, 테리 다음으로 비싼;;) 골을 심심찮게 넣을 테니 부상만 안 당하면 점수 잘 벌어 줄 것으로 생각해서 넣었습니다.
오.. 언쇼라.. ㅎㅎ 제 히든카드는 브램블-┌.. 경쟁에서 승리하면 글쎄요;; 뭐 드릴 게 있으려나..@_@;
스이카님//시즌 끝난 지 엊그제같은데 또 시작이군요. 세월 진짜 빠릅니다. 킨옹의 선더랜드는 올해 의외로 선전할지도..? 한 경기 지고 나면 라커룸에 집합시켜 빠따를 던질 듯한 후덜덜함.. 전 올 시즌의 토레스에게는 별로 기대를 걸지 않아서;; 다음 시즌에 더 기대해봐야죠. // 전 리버풀 팬인데 우승은 첼시에 걸고 있습니다-__-; 팀에 대한 호감 비호감을 떠나 전력은 제일 강하다고 생각해요. 사실 올해 맨유가 부상 없이 얌전히 넘어가지는 않을 듯한 느낌이라..
시소코님//오오 페르시-베르바토프의 라이벌 투톱! 상당히 인기있군요. 다들 그 둘에게 거는 기대가 많다는 뜻이겠죠 ㅎㅎ 저도 판타지에서는 빌라 애들을 상당히 사랑하는(?)편인데, 첫 경기가 리버풀전이라서 그냥 다 뺐어요-_-;;
찬님//TP시절 판타지 리그 기억납니다 ㅎㅎ 거의 최다 포인트였죠? 그대로 갔으면 판타지리그 우승..? (후덜덜) 전 60점을 넘겨 본 적이 없었죠;ㅅ;..
그나저나 EPL 최고 몸값 골키퍼 고든이 제일 싼 선수에 있었다니.. 고든 사서 넣을걸 T_T 그 비싼 제라드를 넣으시다니 용자이십니다 ㅎㅎ
// 역시, 페르시-베르바토프가 판타지 인기 투톱이었군요-┌ 원래 점수 앞에서는 라이벌 팀이고 뭐고~=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