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7월 31일
Impossible is Nothing
Impossible is nothing.. 다 알고 있는 유명한 아디다스 카피죠 ㅎㅎ... 뷁사장이 한 것처럼 화이트보드에 글씨 써가면서 인터뷰한 영상입니다. 그걸 따라서 만든 인터뷰 같은데, 리버풀 선수들 버전으로는 레이나, 알론소, 제라드, 카이트 것이 있길래 몇 개 올려봐요~..
캐라만큼은 아니지만, 아직도 제라드 말도 조금 알아듣기 힘들긴 합니다 OTL
그나저나 제라드 글씨 또박또박 귀엽게 쓰네요 ㅎㅎㅎ(안 어울리게...)
무슨 스페인 말 하는 줄 알았네용; 게다가 캐라에게 리버풀어를 배우고 있을 테니 앞으로 점점 알아듣기 힘들어지겠죠?ㅠ.ㅠ (알론소 영어는, 이적 직후가 젤 알아듣기 쉬웠음..OTL)
카이트 버전~ 아테네 가기 전에 했던 인터뷰. 알아듣기 쉬워서 제일 좋아했다는(..)
그리고 이건 원조 Impossible is Nothing..
뷁사장님 버전~.. 저는 저기 나온 목소리가 뷁사장의 진짜 목소리인지 의심하고 있습니다-┌
메씨어린이 버전~ 음악부터 상큼하고 귀엽습니다>_< 그림도 귀여워요;ㅅ;
엄마 친구 아들 버전입니다. 글씨도 참 잘 쓰네요 OTL 개인적으로 제일 멋지다고 생각=ㅅ=a
+ 오늘도 이렇게 포스팅을 날로 먹어주는 센스-_-)b (..ㄷㅊ)
캐라만큼은 아니지만, 아직도 제라드 말도 조금 알아듣기 힘들긴 합니다 OTL
그나저나 제라드 글씨 또박또박 귀엽게 쓰네요 ㅎㅎㅎ
무슨 스페인 말 하는 줄 알았네용; 게다가 캐라에게 리버풀어를 배우고 있을 테니 앞으로 점점 알아듣기 힘들어지겠죠?ㅠ.ㅠ (알론소 영어는, 이적 직후가 젤 알아듣기 쉬웠음..OTL)
카이트 버전~ 아테네 가기 전에 했던 인터뷰. 알아듣기 쉬워서 제일 좋아했다는(..)
그리고 이건 원조 Impossible is Nothing..
뷁사장님 버전~.. 저는 저기 나온 목소리가 뷁사장의 진짜 목소리인지 의심하고 있습니다-┌
메씨어린이 버전~ 음악부터 상큼하고 귀엽습니다>_< 그림도 귀여워요;ㅅ;
엄마 친구 아들 버전입니다. 글씨도 참 잘 쓰네요 OTL 개인적으로 제일 멋지다고 생각=ㅅ=a
+ 오늘도 이렇게 포스팅을 날로 먹어주는 센스-_-)b (..ㄷㅊ)
# by | 2007/07/31 22:08 | 축구 | 트랙백 | 덧글(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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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베니테즈 감독 인터뷰도 스페인어인지 영어인지 분간이 안되더니..;;
캐라랑 제라드는 포기한지 오래됐습죠(...)
요즘은 캐라의 랩을 배우는지 말도 엄청 빠르고 정신없고...ㅠㅠ
연정님//제라드는 '익숙' 해지긴 했는데 아직 '저걸 알아듣는다' 라고 얘기하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OTL.. 알론소는 점점 더 알아듣기 어려워지는 ㅠ.ㅠ
총재님//그런데 뷁사마 목소리보다는 좀 괜찮은 거 같아서-_-;
뷁스 목소리 들으면 되게 거슬리거든요.. 그런데 저 목소리는 안 그래요! 분명 특수 처리를 했을 것임..(쿨럭)
엄친아.. 후우 (먼산)
분명히 알론소 영어 듣기 쉬웠다고 느꼈던 것 같은데.. 이 난해함은 뭐죠?OTL
평소에 저 목소리만 되었어도 벌써 음반내셨을지도 (...)
알론소 영어는 점점 캐라글리쉬로 승화하는 중..OTL
갈피님//그러게 말입니다-_-;; 더빙의 의혹이 다시 스멀스멀-┌
제가 여기 와서 걸리적 거리지 않길;
제라드 글씨 정말 귀엾네요~ 말은 못알아듣겠으니 글씨체 감상만ㅋㅋ
근데 아는 분이 뷁사마꺼 영국에서도 더빙한 걸로 나간다고 들었는데~
확인은 못해봐서 아니면 다행?이지만ㅋㅋ
제라드 글씨 동글동글한 게 안 어울리게(?) 귀여워요;ㅅ; (반면 막 휘갈겨 쓰는 알론소...-┌)
결국 뷁사마 더빙이었던 겁니까-_-+... 이럴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