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단식 사진 보고
'안돼 간지게이지가 내려가!!!' 라고 외쳤던 나쁜 팬 1人
+ 둘 다 이제 우리 선수입니다. 베나윤은 이적료 적절했지만 바벨은 올 때 이적료 비싸다고 왱알앵알..-_-; 아직까지도 '비싸..' 라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그래도 모쪼록 적응 잘 해서 좋은 활약 해주길 빌어야죠.
+ 베나윤 이적료는 4M 파운드, 바벨은 11.5M 파운드랩니다. 몸값 하자, 응?-_-
+ 공식홈에 올라온 '베나윤에 대해 알아야 할 모든 것' 을 TP에서 퍼왔습니다. (김연호님 감사합니다~) 바벨것은 아직 안 올라왔네요. 올라오면 올릴까말까=_=... 생각중. (아 귀찮아;;)
배나윤은 어린 시절 Hapoel Be'er Sheva에서 뛰게 되었습니다.
클럽은 요시가 나고 자랐던 시골 Dimona에서 30마일이나 떨어져 있었습니다. 그는 매일 버스를 타고 다녀야했고, 대중교통이 없는 토요일에는 아버지와 함께 히치하이킹을 해야 했습니다.
그의 재능을 눈여겨 본 아약스가 요시를 유소년팀에 초대했습니다. 그의 나이 열다섯살 때 입니다. 그는 이제는 부인인 그의 여자친구 Mirit과 함께 네덜란드로 갔지만, 향수병을 이기지 못하고 둘은 한 시즌 만에 이스라엘로 돌아오고, 요시는 Hapoel에 합류합니다. 그는 팀에 빠르게 녹아들었고 97년 그의 첫 시즌에 15골을 기록합니다.
그의 활약에도 불구하고 팀은 강등당했고, 요시는 Maccabi Haifa 로 이적하게 됩니다. 해외에 많은 클럽들이 그에게 관심을 보였지만 3년 간의 국가 봉사 때문에 그는 21세 까지 조국에 있어야 했습니다(군복무를 말하는 듯).
98년 11월 포르투갈과의 경기에서 18살의 나이에 국가대표 데뷔를 하면서 'The Kid'라는 별명을 얻게 됩니다.
배나윤은 이스라엘 축구의 스타로 거듭납니다. 그는 99-00시즌 19골로 나라의 두번째 최다 득점자였습니다. 00-01시즌 그는 팀을 7년 만의 첫우승으로 이끌며 리그 최고 선수가 됩니다. 다음 시즌 또 한 번 팀에 우승을 안기고 그는 팀을 떠나게 됩니다. 네 시즌 동안 130경기에 출장해 55골을 기록하고 그는 스페인의 Racing Santander에 입단합니다.
배나윤은 라싱에 재정적인 어려움이 닥치기 전까지 스페인에서 세 시즌 동안 101경기에 출장해 21골을 기록합니다.
05년 여름 웨스트햄이 2.5m로 요시를 영입합니다. 요시는 블랙번과의 개막전에서 두 개의 도움을 기록하며 곧바로 몸값을 하기 시작합니다. 배나윤은 빠르게 리그 최고의 오른쪽 윙어가 되었습니다. 그의 다섯 골과 일곱 도움은 05-06시즌 파듀의 팀을 리그 9위와 FA컵 결승에 올려놓았습니다.
웨스트햄은 승부차기로 패배했지만 곧 팀의 15번의 실망을 달래줄 소식이 도착합니다. 그가 이스라엘의 주장을 맡게된 것입니다.그는 해머스에서의 마지막 해에 세 골을 추가해 총 리그 63경기 출장에 8골을 기록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는 07-08시즌 레즈의 새로운 11번이 되었습니다.
어쩐지 감동 스토리? (퍽) 그나저나 마크는 확실히 이적할 것 같네요. 베나윤이 11번을 달게 되었으니.. 베나윤 온 거야 반갑지만 왠지 아깝다T_T..
그리고 오늘도 빼먹으면 섭섭하므로, 리버풀 에코에 올라온 토레스 새 인터뷰를 가지고 왔습니다. 번역은 YNWAlone님께서. (늘 감사합니다T_T)
마지막으로.. 오늘 크류와 친선경기 합니다~♪ 주전들이 대거 출동할 듯. 앗싸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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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바벨&베나윤 간지도 떨어지는 소리가 안필드를 넘어 여기까지(...)<-나쁜 팬 2人
오늘 오피셜 가서 저 사진이 메인에 뜨니까 ..바벨은 그렇다치고 베나윤은 뭘 좀 먹여야 겠구나.. 싶더라구요. OTL
아직은 둘 다 뻘건옷이 어색하지만(..) 몸값해주길 기대합니다!!
결국 울브스의 전략은 거진 실패로 돌아갔지요.
근데 울브스가 베나윤 영입했음 설견은 지금 어디 있을런지..-_-ㅋㅋㅋ
나쉬님//그러니까요. 나이에 비해 생각이 깊은 아이..
후우, 토레스 영입하면서 올라갔던 간지가 쭈욱 떨어지는 소리가 들려서 아쉽;;
spirare님//개념이 정말 충만하죠. 아니 인터뷰를 어쩜 저리 잘 합니까T_T.. 안필드에는 주장할만한 선수들이 참 많네요 진짜. 스뎅이나 캐라, 히사마야 말할 것도 없고 이쁜이도 예전에 언더에이지에서 뛸 때 주장완장 차고 뛰었으며 토레스도 19살 때부터 주장.. 흐흐.
베나윤은 크라우치와 함께 살찌기 프로젝트 해야 합니다. 긴급출동 SOS가 필요해요-_-;
딥옹//그것도 그렇구려 ㅋㅋ 참 사람 일이란..--
재미난게 라파는 오늘 투윙어를 이러는데
기자회견서 바벨이 난 스트라이커에요 윙싫어요 웽알웽알..^^
만시니 또산다며?? 그래서
하지만 크라윤석 마크2 베나윤은...
아니 버벨도...
간지와는 안드로메다.
어쩌면 레즈님의 리버풀 아이돌화에 가장 어울리는 선수일지도 모르죠.
그 둘로 인해 다른 선수들이 - 예를 들자면 토레스나 아게르 등등 - 이 더욱 빛을 발할지도요
보이님//저야 뭐 리버풀 공식홈 발표 기록을 적는 거니까요. 서햄이 뭐라하든 관심없어용--; .. 만시니는 몰라요. 그냥 루머만 도는 거지, 리버풀 온다기보다는 로마와 재계약 앞두고 액션 취하는 것 같은 느낌도 드네요.
총재님//정말 개념이 충만한 토레스입니다-_-)b
베나윤과 바벨은 후우.. (먼산을 보며 한숨) 라파가 팀의 간지쟁이들을 빛내기 위해 엑스트라로 데려온 선수들이란 말입니까!... 매우 그럴싸하군요-┌
멋지네요.
왈론님//제 블로그에는 아무래도 타팀 팬들도 많이 오시니까요. 그나저나 어제 경기 보로닌 잘하데요 ㅎㅎ
kk옹//하여튼 요즘 토레스 이뻐죽겠333
뎅옹//정말 CB하나 사야하는데.. 링크는 만시니인 압뷁-_-;
맨유로 오길바랬으나 왔다면 주전이힘들었을지도몰래에
어쨌든 넌 최고로 내가사랑하는선수니까 오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