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0월 22일
진짜 잡담
짤방도 업ㅂ는 날로 먹는 일요일 포스팅-┏
+ 오늘은 브레멘 빼고 응원하는 팀 경기가 없었네요=ㅅ= 브레멘은 이번에도 적절하게 3:1로 이겨서 캄사캄사..'ㅅ' 다름아닌 뮌헨을 이긴 거니까 이건 특별히 봐줘야겠네요. (특히 루시우 정말 감사!! 올해 마이스터샬레는 브레멘이 가져갑니다 음화화! <- 거만모드) EPL은 이번주엔 일요일에 빅매치들이 몰려 있어서 한산한 토요일을 보냈습니다. 게다가 라 리가도 내일! 빅 매치중의 빅 매치! 엘 클라시코가 있네요. 생중계로 볼 수 있으면 보고 싶지만 제가 기억하는 엘 클라시코 중 '와 재밌었다+_+' 라고 생각한 경기는 사실 없었..(쿨럭쿨럭) 소문난 잔치에 먹을 거 없다는 느낌이었습니다- 여태까지는요.
하여튼 우리 시각으로 오늘 밤엔 맨유vs리버풀, 레딩vs아스날 등의 인기(?) 경기들이 있구요. 밀란은 팔레르모를, 발렌시아는 오사수나를 각각 홈으로 불러들이는군요. 다들 화이팅!T-T
+ 요즘 모기들이 정말 극성입니다. 다음 주면 11월인데 이건 도무지 가을 날씨 같지도 않고=ㅅ= 여름에는 잠잠하던 모기들이 때 아닌 10월에 난리를 피워서 아주 짜증나요-_-+ 모기들은 나날이 진화하는지 홈 매트 피워놔도 계속 기승을 부리고.. 전 모기가 귓가에서 앵앵거리면 그 모기를 잡아 죽이기 전까지는 잠을 못 자거든요-_-; 고로 최근 한 달 동안 불면의 나날=_= 제발 날씨가 빨리 추워졌으면 하고 바란 건 올해가 처음인 듯 합니다.
+ WCG 때문에 슷하리그도, 후로리그도 안 하네요. 솔직히 WCG 경기 별로 재미 없는데. (먼산) MSL은 4강 대진이 안습이 되어 버리는 바람에 비상이 걸렸고(강민vs마재윤, 심소명vs변은종 이라니..-┏ MBC게임의 흥행을 위해선 강민이 마재를 꺾고 심소명이나 변은종 중 둘 중 하나를 결승에서 잡아 역사상 최초로 저그 잡고 우승한 토스가 되어야 하는데 마재가 플토들 사이에 쌓은 '4차원의 벽' 을 과연 무너뜨릴 수 있을지..-┏) OSL 8강은 잘 모르겠네요. 여기도 대진 보니 흥행 카드는 썩 없는 것 같은데.. 영종이나 밀까 합니다=ㅅ= 어쨌건 플토가 좋으니까요.
+ 다음 달 슈퍼파이트에서 기대되는 매치업은 슷하가 아니라 워크의 그루비vs장재호;ㅇ;! 예전 프라임리그 4던가, 외국 선수들 초청해서 벌였던 리그랑 WEG에서는 장재호가 이겼던 기억이 나는데 이번에는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경기 승패와는 상관 없이 되게 재밌었거든요. 요즘 장재호 포스가 많이 죽어서 '제 5의 종족' 이런 얘기 한풀 꺾였는데 이번에 그루비를 잡고 부활할지+_+
그나저나 워크 안 한지 무지 오래됐네요. 어차피 캠페인만 깨는 인생이지만요..(제 APM으로 무슨 RTS를 하겠습니까-┏ 턴제가 좋아요 턴제가-_-; 하다가 멈춰놓고 밥 먹을 수도 있고-┏) 제일 좋아하는 영웅은 우리의 형님들 마운틴킹이랑 타우렌 칲턴! 썬더크랩에 워 스톰프 작렬! 이것이 로망!!! (...) 그런데 요즘 휴먼들이 아메 + 나가씨 위치 조합을 많이 써서 마킹 형님 잘 못봐서 슬퍼요ㅠ.ㅠ 어차피 각종 대회에 휴먼 자체가 별로 없지만..OTL
+ 노래 또 갈았습니다=ㅅ= SOAD의 Hypnotize. 작년에 SOAD가 낸 두 장의 앨범 중 하반기에 나왔던 거에요'ㅇ' 4월에 나왔던 음반은 쿵짝쿵짝 신나는 분위기인데 하반기 앨범은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무거웠죠. 개인적으로는 상반기에 나왔던 쿵짝 음반(-_-)이 더 좋았지만 Hypnotize랑 Stealing Society는 좋아합니다. Stealing Society 올릴까 하다가 그냥 타이틀 곡 걸어놨어요. System of a Down은 작년에 음반을 두 장이나 내는 기염(...)을 토했으니 당분간은 새 음반 안 나오겠군요=ㅅ=
25일날 My Chemical Romance 신보가 전 세계 동시발매! 기대중입니다. 올해는 좋아하는 밴드들이 왕창 신보를 내서 이것 저것 들을게 많았던 해였어용~
+ 잡담 끝. 이따 경기 끝나고 나면 컴백할게요-ㅅ-
+ 오늘은 브레멘 빼고 응원하는 팀 경기가 없었네요=ㅅ= 브레멘은 이번에도 적절하게 3:1로 이겨서 캄사캄사..'ㅅ' 다름아닌 뮌헨을 이긴 거니까 이건 특별히 봐줘야겠네요. (특히 루시우 정말 감사!! 올해 마이스터샬레는 브레멘이 가져갑니다 음화화! <- 거만모드) EPL은 이번주엔 일요일에 빅매치들이 몰려 있어서 한산한 토요일을 보냈습니다. 게다가 라 리가도 내일! 빅 매치중의 빅 매치! 엘 클라시코가 있네요. 생중계로 볼 수 있으면 보고 싶지만 제가 기억하는 엘 클라시코 중 '와 재밌었다+_+' 라고 생각한 경기는 사실 없었..(쿨럭쿨럭) 소문난 잔치에 먹을 거 없다는 느낌이었습니다- 여태까지는요.
하여튼 우리 시각으로 오늘 밤엔 맨유vs리버풀, 레딩vs아스날 등의 인기(?) 경기들이 있구요. 밀란은 팔레르모를, 발렌시아는 오사수나를 각각 홈으로 불러들이는군요. 다들 화이팅!T-T
+ 요즘 모기들이 정말 극성입니다. 다음 주면 11월인데 이건 도무지 가을 날씨 같지도 않고=ㅅ= 여름에는 잠잠하던 모기들이 때 아닌 10월에 난리를 피워서 아주 짜증나요-_-+ 모기들은 나날이 진화하는지 홈 매트 피워놔도 계속 기승을 부리고.. 전 모기가 귓가에서 앵앵거리면 그 모기를 잡아 죽이기 전까지는 잠을 못 자거든요-_-; 고로 최근 한 달 동안 불면의 나날=_= 제발 날씨가 빨리 추워졌으면 하고 바란 건 올해가 처음인 듯 합니다.
+ WCG 때문에 슷하리그도, 후로리그도 안 하네요. 솔직히 WCG 경기 별로 재미 없는데. (먼산) MSL은 4강 대진이 안습이 되어 버리는 바람에 비상이 걸렸고(강민vs마재윤, 심소명vs변은종 이라니..-┏ MBC게임의 흥행을 위해선 강민이 마재를 꺾고 심소명이나 변은종 중 둘 중 하나를 결승에서 잡아 역사상 최초로 저그 잡고 우승한 토스가 되어야 하는데 마재가 플토들 사이에 쌓은 '4차원의 벽' 을 과연 무너뜨릴 수 있을지..-┏) OSL 8강은 잘 모르겠네요. 여기도 대진 보니 흥행 카드는 썩 없는 것 같은데.. 영종이나 밀까 합니다=ㅅ= 어쨌건 플토가 좋으니까요.
+ 다음 달 슈퍼파이트에서 기대되는 매치업은 슷하가 아니라 워크의 그루비vs장재호;ㅇ;! 예전 프라임리그 4던가, 외국 선수들 초청해서 벌였던 리그랑 WEG에서는 장재호가 이겼던 기억이 나는데 이번에는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경기 승패와는 상관 없이 되게 재밌었거든요. 요즘 장재호 포스가 많이 죽어서 '제 5의 종족' 이런 얘기 한풀 꺾였는데 이번에 그루비를 잡고 부활할지+_+
그나저나 워크 안 한지 무지 오래됐네요. 어차피 캠페인만 깨는 인생이지만요..(제 APM으로 무슨 RTS를 하겠습니까-┏ 턴제가 좋아요 턴제가-_-; 하다가 멈춰놓고 밥 먹을 수도 있고-┏) 제일 좋아하는 영웅은 우리의 형님들 마운틴킹이랑 타우렌 칲턴! 썬더크랩에 워 스톰프 작렬! 이것이 로망!!! (...) 그런데 요즘 휴먼들이 아메 + 나가씨 위치 조합을 많이 써서 마킹 형님 잘 못봐서 슬퍼요ㅠ.ㅠ 어차피 각종 대회에 휴먼 자체가 별로 없지만..OTL
+ 노래 또 갈았습니다=ㅅ= SOAD의 Hypnotize. 작년에 SOAD가 낸 두 장의 앨범 중 하반기에 나왔던 거에요'ㅇ' 4월에 나왔던 음반은 쿵짝쿵짝 신나는 분위기인데 하반기 앨범은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무거웠죠. 개인적으로는 상반기에 나왔던 쿵짝 음반(-_-)이 더 좋았지만 Hypnotize랑 Stealing Society는 좋아합니다. Stealing Society 올릴까 하다가 그냥 타이틀 곡 걸어놨어요. System of a Down은 작년에 음반을 두 장이나 내는 기염(...)을 토했으니 당분간은 새 음반 안 나오겠군요=ㅅ=
25일날 My Chemical Romance 신보가 전 세계 동시발매! 기대중입니다. 올해는 좋아하는 밴드들이 왕창 신보를 내서 이것 저것 들을게 많았던 해였어용~
+ 잡담 끝. 이따 경기 끝나고 나면 컴백할게요-ㅅ-
# by | 2006/10/22 10:55 | 잡담 | 트랙백 | 덧글(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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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벨이도 잘하려무나.
그리고 이제 대세는 웍흐가 아니라 WOW임따.
호드로 오세연 ^ㅅ^
이번 엘클라시코에서는 또 누구를 응원할까 고민중입니다만
평소 저의 엘클라시코 지론이 있지요. 이기는 편이 우리편 -_-)b
유니세프 Vs 벤큐로 보자면 유니폼 간지는 역시 유니세프라서 바르샤를 미리 응원해볼까싶기도 하네요.
어쨋든 이기는편 우리편
hidezero님//엠겜은 가을의 전설 그런 거 없어요-0- 그냥 닥치고 저그저그저그.
전 얼라이언스 만세! 입니다-ㅅ- 와우도 안 하고 계시면서 꼬시지 마세연!
+ 클라시코는 무조건 바르샤-0- 게다가 올해는 무려 유니세프! 화끈하고 재미있는 경기 보여주며 이겼으면 좋겠어요-ㅅ-
比良坂初音님//루시우 팔자려니(...) 골 잘 넣는 센터백임을 만천하에 다시금 입증하고 싶었나보죠. 하여튼 올해 마이스터 샬레는 브레멘!!-ㅅ-!!
네스타님//그러니까요! 이런 경기를 5판 3선승으로 해야하는데T-T..
그런데 안드로 장 팔이 아직 상태가 안 좋아서 5판 3선승은 무리 같기도 합니다.
제사땜시 간만에 집에 내려왔는데, 집 컴터가 학기 시작과 동시에 고장나는 바람에 올때마다 컴터 못 하니 답답해 죽겟네요-_-;; 잇다 경기는 깔끔하게 티비로 보겠지만 별 기대는 되지 않는 게 사실이네요;
라디님//감기에 침이라니 압박이군요-_-; 지금은 괜찮으신가요;ㅅ;
오늘 경기 뭐 별로 기대도 안 하고 (해탈)... 컴퓨터 어서 고치세요=ㅅ=)/
MSL이라면, 워낙에 프로토스가 3전, 5전제에서 저그 잡기가 힘드니까.. 강민을 응원은 하지만 강민의 우승은 쉽게 점치지 못하겠네요;; <- 근데 이놈은 택유팬이야.. -_-;
SOAD의 같은앨범의 Lonely Day나 Holy Mountains같은 곡들은 우울과 비장의 극치를.. -_-a
유혹 하는 시합들이 너무 많네요 ㅠ_ㅠ
OSL에는 팀민과 상욱곰이 남아있습니다~~~ 결승서 제로벨을 상욱곰이 이기는 시나리오로...;;;
MSL이야 강민은 힘들어뵈고 사나이의 우승을 바랄뿐... 사나이도 우승 커리어 있어야죠...ㅜㅜ
마재를 이기는 프로토스는 세상 모든 저그를 다 잡을 수 있습니다-_-!.. 하지만 민이가 마재를 이길지는 모르겠네요 과연..OTL 마재가 MSL에서는 괴물곰이라.
Lonely Day 완전 우울해요ㅠ_ㅠ
갈피님//저한테 감사하세요-_- 왜 경기 봤는지 모르겠어요-_-
한로비님//맨유랑 버풀을 둘 다 좋아하신다니 신기하네요@_@;..
전 상욱곰이 T1 간 순간 버렸어요-┏ (가출곰 흥) 제로벨 우승 기원모드. 과연 사나이가 스트레이트로 우승할 수 있을지-_-;; 저저전은 정말 모르는거라 심소명이 결승가면.......
스바루짱님//=_=a.. 전 리버풀 팬이자 FC 서울 싫어하는 사람이라-_-; 썩 달가운 내용의 댓글은 아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