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4월 18일
FM - 안습풀(?)로 리그 우승;
FM 잡담 들어가기에 앞서 축구 결과들..

* 14일날에 밀란 더비 승리했는데도 그것조차 체크 못 하고 있을 정도로 정신이 없어서.. (FM과 미친듯이 쌓인 학원 일의 대압박 때문에ㅠㅠ) 하여튼 칼라제의 골로 밀란은 이번 밀란 더비에서는 이겼습니다. 옆동네의 파랗고 검은 친구들, 2위 자리는 넘보지 마삼. 낄낄-ㅅ- 그리고 칼리아리가 유벤투스와 비겨줘서 승점 차이도 조..금 줄어든 듯.. 그러나 유베는 여전히 멉니다. (먼산)
* 라리가에서는 발렌시아가 에스파뇰을 4:0으로 멋지게 꺾고 2위 자리 사수! 완소페(=완전소중헤타페) 님들이 레알과 비겨 줘서 승점 차이도 2점으로 벌렸습니다. 간만에 이 경기나 받아보려고 하는데 안 받아지네요. 좌절..ㅠ.ㅠ 그나저나 에스파뇰은 2명이나 퇴장당했던데, 뭐가 어찌된건지 모르겠습니다@_@ 또 J양이 말하는 대인배 횽아라도 강림했나요(...)
* 그리고 아시다시피 토튼햄 vs 맨유는...ㅠ.ㅠ 이영표를 응원했건만 박지성이 승리했네요. 아우~
뭐 맨유 2위 하라죠=_=.. 이제는 어찌되든 에헤라디야 모드.
아래부터는 FM얘기로 넘어갑니다=ㅅ=
현재 게임 시각 2006년 4월 17일.
Reds 감독은 우승컵 하나를 더 추가했습니다. 아스날을 2:1로 꺾고 리그컵 우승!
그런데 제 FM에서는 아스날과 리버풀 붙기가 마치 실제 축구에서 리버풀이 첼시 만나듯 해서 말 그대로 안습. 전 옛날옛적 CM 01/02 시절부터 아스날 상대하는 걸 제일 힘들어했거든요ㅠ.ㅠ 캐사기 앙리에게 항상 관광당하던 안좋은 추억;;... 그래서 FM 까페에서 본 'DM으로 앙리 대인마크' 전술을 써서 앙리를 겨우겨우 유령 만들고 이겼습니다. 그래도 아스날 힘드네요; 맨유나 첼시 상대할 때보다 훨씬 어려워요ㅠ.ㅠ

그리고 리그컵 결승 바로 다음에 또 아스날이랑 붙었습니다--; FA컵 8강전에서..
하이버리에서의 8강 1차전은 레이나의 캐야신모드로 어찌어찌 비기고, 안필드까지 끌고 온 2차전..
시작하자마자 아데바요르에게 관광당하며 2골을 허용해서 패색이 짙었습니다. 그래서 에라 모르겠다 FA컵 홀가분하게 떨어지고 챔스나 올인하자 모드로 막 나가다가 60분이 넘어 대충 루간지를 투입했는데, 루간지가 무려 92분에 동점골을 넣고 연장전에 또 역전골을 넣어 초필살 드라마를 쓰고 진출..;ㅅ;
하지만 떨어진 대회가 하나도 없다 보니, 데리고 있는 선수들에게 심하게 과부하가 걸리는 바람에 결국 그분께서 강림하셨습니다.

한 경기에서 리세와 캐라가 동시에 2달, 1달을 끊는 놀라움 속에 바로 다음 경기에서 히사마와 제라드가 연달아 뻗어나가는 충격적인 현상이 발생.. 피넌은 여전히 십자인대 부상이고 키웰은 다리가 부러져서 3개월..-┏ 그리하여 저는 저 멤버, 저 컨디션으로 아스날(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또 만났..)과 챔스 8강전에서 맞닥뜨린 유벤투스를 상대했습니다. 아스날은 '초 수비 초 역습' 전술 + 레이나의 눈물겨운 야신모드 강림 + 적절히 미쳐준 씨세옹 덕분에 저 멤버들 데리고 어찌어찌 승리는 했습니다만, 유벤투스에게는 그게 안 먹히더군요-_-; 홈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시종일관 미들 싸움에서 밀리다가 크라우치 뽀록골로 힘겹게 1:1로 비김..ㅠ.ㅠ
수비진이 동시에 다 뻗어나간 게 타격이 너무 크네요. 그나마 아게르는 부상 없이 건재해서 다행인데, 옆에 있는 녀석이 홉스와 안튀..-┎ 21살 짜리랑 17살 짜리 둘이 버풀의 수비를 책임지는 상황입니다. 홉스랑 안튀는 어린애들이라 실수도 잦은 편이고.. 심심하면 경고 수집. 그저 OTL.. 게다가 챔스에는 내보낼 애들도 없어서 얼굴도 모르는 펠티어 같은 애를 내보냈습니다-_-;; 리버풀 선수들이라면 아카데미 영계들 얼굴까지 웬만큼 아는데 얜 모르겠네요;...
선수들의 줄부상과 컨디션 저하 때문에 고민하다가 결국, 챔스에 올인하자는 생각으로 첼시와의 FA컵 4강에서는 스쿼드의 2/3를 영계로 채워 내보냈습니다-_- 당연히 패배~♪ 위안이라면 뉴카슬과 첼시가 붙은 FA컵 결승에서 뉴카슬이 승부차기 끝에 승리하여 FA컵을 먹었다는 것! 시어러옹이 은퇴하십니다. 어떻게든 코치로 모셔오고 싶은데 가능할까요(...)

하여튼 일정의 압박을 딛고 일단 리그에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ㅠㅠ
시즌 100득점 넘기는게 목표였는데 아쉽게 좌절..-┏
리그 3패는 첼시 원정, 위건 원정, 찰튼 원정에서 당했습니다--; 찰튼에게 진 게 제일 어이없었어요. 히사마 자살골로 역전패당한 대압박-ㅁ-..
챔스는 드라마 쓰면서 결승 진출! 안필드에서 유베랑 1:1로 비기고 토리노로 원정갔는데, 넫벧에게 끊임없이 관광당하면서도 90분까지 힘겹게 0:0 스코어 유지하다가 91분에 알론소 PK로 캐안습승리..ㅠ.ㅠ;; 결승 상대는 다름아닌 인테르. 아들 마르틴스 후덜덜입니다.. 우리 수비수들 발 느린데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리그 우승 확정지은 Reds 버풀의 최고 선수는..
득점 1위 알론소 34골 (....)
평점 1위 알론소 7.80 (....)
경고 1위 알론소 18개 (....)
MVP 횟수 1위 알론소 12번 (....)
당연히 올해의 선수 알론소 (....)
이쁜이 혼자 다 해먹은 Reds의 버풀이었습니다-┏
스뎅은 뭘 했는지.. 고작 22골이라는 부진한(??) 활약을 보였습니다-_-a
그리고 이제 60경기 넘어갔습니다-_-v 버풀의 05/06은 챔스 1,2,3차 예선과 피파 월드 클럽 챔피언십 때문에 거진 10경기 가까이 늘어서 한마디로 선수들 죽이는 일정. 그런데 여전히 구단에 돈이 없어요.. 영입하고 싶은 선수는 많은데 이걸 우찌하나ㅠ.ㅠ;;

* 14일날에 밀란 더비 승리했는데도 그것조차 체크 못 하고 있을 정도로 정신이 없어서.. (FM과 미친듯이 쌓인 학원 일의 대압박 때문에ㅠㅠ) 하여튼 칼라제의 골로 밀란은 이번 밀란 더비에서는 이겼습니다. 옆동네의 파랗고 검은 친구들, 2위 자리는 넘보지 마삼. 낄낄-ㅅ- 그리고 칼리아리가 유벤투스와 비겨줘서 승점 차이도 조..금 줄어든 듯.. 그러나 유베는 여전히 멉니다. (먼산)
* 라리가에서는 발렌시아가 에스파뇰을 4:0으로 멋지게 꺾고 2위 자리 사수! 완소페(=완전소중헤타페) 님들이 레알과 비겨 줘서 승점 차이도 2점으로 벌렸습니다. 간만에 이 경기나 받아보려고 하는데 안 받아지네요. 좌절..ㅠ.ㅠ 그나저나 에스파뇰은 2명이나 퇴장당했던데, 뭐가 어찌된건지 모르겠습니다@_@ 또 J양이 말하는 대인배 횽아라도 강림했나요(...)
* 그리고 아시다시피 토튼햄 vs 맨유는...ㅠ.ㅠ 이영표를 응원했건만 박지성이 승리했네요. 아우~
뭐 맨유 2위 하라죠=_=.. 이제는 어찌되든 에헤라디야 모드.
아래부터는 FM얘기로 넘어갑니다=ㅅ=
현재 게임 시각 2006년 4월 17일.
Reds 감독은 우승컵 하나를 더 추가했습니다. 아스날을 2:1로 꺾고 리그컵 우승!
그런데 제 FM에서는 아스날과 리버풀 붙기가 마치 실제 축구에서 리버풀이 첼시 만나듯 해서 말 그대로 안습. 전 옛날옛적 CM 01/02 시절부터 아스날 상대하는 걸 제일 힘들어했거든요ㅠ.ㅠ 캐사기 앙리에게 항상 관광당하던 안좋은 추억;;... 그래서 FM 까페에서 본 'DM으로 앙리 대인마크' 전술을 써서 앙리를 겨우겨우 유령 만들고 이겼습니다. 그래도 아스날 힘드네요; 맨유나 첼시 상대할 때보다 훨씬 어려워요ㅠ.ㅠ

그리고 리그컵 결승 바로 다음에 또 아스날이랑 붙었습니다--; FA컵 8강전에서..
하이버리에서의 8강 1차전은 레이나의 캐야신모드로 어찌어찌 비기고, 안필드까지 끌고 온 2차전..
시작하자마자 아데바요르에게 관광당하며 2골을 허용해서 패색이 짙었습니다. 그래서 에라 모르겠다 FA컵 홀가분하게 떨어지고 챔스나 올인하자 모드로 막 나가다가 60분이 넘어 대충 루간지를 투입했는데, 루간지가 무려 92분에 동점골을 넣고 연장전에 또 역전골을 넣어 초필살 드라마를 쓰고 진출..;ㅅ;
하지만 떨어진 대회가 하나도 없다 보니, 데리고 있는 선수들에게 심하게 과부하가 걸리는 바람에 결국 그분께서 강림하셨습니다.

한 경기에서 리세와 캐라가 동시에 2달, 1달을 끊는 놀라움 속에 바로 다음 경기에서 히사마와 제라드가 연달아 뻗어나가는 충격적인 현상이 발생.. 피넌은 여전히 십자인대 부상이고 키웰은 다리가 부러져서 3개월..-┏ 그리하여 저는 저 멤버, 저 컨디션으로 아스날(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또 만났..)과 챔스 8강전에서 맞닥뜨린 유벤투스를 상대했습니다. 아스날은 '초 수비 초 역습' 전술 + 레이나의 눈물겨운 야신모드 강림 + 적절히 미쳐준 씨세옹 덕분에 저 멤버들 데리고 어찌어찌 승리는 했습니다만, 유벤투스에게는 그게 안 먹히더군요-_-; 홈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시종일관 미들 싸움에서 밀리다가 크라우치 뽀록골로 힘겹게 1:1로 비김..ㅠ.ㅠ
수비진이 동시에 다 뻗어나간 게 타격이 너무 크네요. 그나마 아게르는 부상 없이 건재해서 다행인데, 옆에 있는 녀석이 홉스와 안튀..-┎ 21살 짜리랑 17살 짜리 둘이 버풀의 수비를 책임지는 상황입니다. 홉스랑 안튀는 어린애들이라 실수도 잦은 편이고.. 심심하면 경고 수집. 그저 OTL.. 게다가 챔스에는 내보낼 애들도 없어서 얼굴도 모르는 펠티어 같은 애를 내보냈습니다-_-;; 리버풀 선수들이라면 아카데미 영계들 얼굴까지 웬만큼 아는데 얜 모르겠네요;...
선수들의 줄부상과 컨디션 저하 때문에 고민하다가 결국, 챔스에 올인하자는 생각으로 첼시와의 FA컵 4강에서는 스쿼드의 2/3를 영계로 채워 내보냈습니다-_- 당연히 패배~♪ 위안이라면 뉴카슬과 첼시가 붙은 FA컵 결승에서 뉴카슬이 승부차기 끝에 승리하여 FA컵을 먹었다는 것! 시어러옹이 은퇴하십니다. 어떻게든 코치로 모셔오고 싶은데 가능할까요(...)

하여튼 일정의 압박을 딛고 일단 리그에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ㅠㅠ
시즌 100득점 넘기는게 목표였는데 아쉽게 좌절..-┏
리그 3패는 첼시 원정, 위건 원정, 찰튼 원정에서 당했습니다--; 찰튼에게 진 게 제일 어이없었어요. 히사마 자살골로 역전패당한 대압박-ㅁ-..
챔스는 드라마 쓰면서 결승 진출! 안필드에서 유베랑 1:1로 비기고 토리노로 원정갔는데, 넫벧에게 끊임없이 관광당하면서도 90분까지 힘겹게 0:0 스코어 유지하다가 91분에 알론소 PK로 캐안습승리..ㅠ.ㅠ;; 결승 상대는 다름아닌 인테르. 아들 마르틴스 후덜덜입니다.. 우리 수비수들 발 느린데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리그 우승 확정지은 Reds 버풀의 최고 선수는..
득점 1위 알론소 34골 (....)
평점 1위 알론소 7.80 (....)
경고 1위 알론소 18개 (....)
MVP 횟수 1위 알론소 12번 (....)
당연히 올해의 선수 알론소 (....)
이쁜이 혼자 다 해먹은 Reds의 버풀이었습니다-┏
스뎅은 뭘 했는지.. 고작 22골이라는 부진한(??) 활약을 보였습니다-_-a
그리고 이제 60경기 넘어갔습니다-_-v 버풀의 05/06은 챔스 1,2,3차 예선과 피파 월드 클럽 챔피언십 때문에 거진 10경기 가까이 늘어서 한마디로 선수들 죽이는 일정. 그런데 여전히 구단에 돈이 없어요.. 영입하고 싶은 선수는 많은데 이걸 우찌하나ㅠ.ㅠ;;
# by | 2006/04/18 02:26 | 게임 | 트랙백 | 덧글(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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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기회되시면 진정한 원맨팀의 포스를 한 번 느껴보세요. 비야레알이 그나마 에펨에서 원맨팀에 제일 가깝겠다 싶었는데.. 지존은 스웨덴 국대입니다. 스페인 원정가서 4-3으로 이기고 왔네요. 데이터 크기가 작아서 이삭손이 없는 캐압박스런 상황 속에서 스페인은 차는 족족 골;
써보는건 어떻3...장난삼아 리버풀로 cm해서 그때 이 두개로 키뎅 날르고 전부 부상 안당해서
한시즌 무패에 6관왕 차지한적 있33333. 바르샤로 저거쓰니까 재미가 업ㅂ어 모드..ㄳ
(근데 네덜에선 psv랑 할때는 3-3-1-3, 3-4-3, 3-3-4를 동원..ㅋㅋ
감독만 머리 아프다니까요..
(밀란 더비 결과는 머리속에서 이미 지워졌습니다.. OTL ... .)
이영표 빨리 걷어냈어야지!!
그리고 요즘 유베는 엉망이에요!
루간지는 FM에서나 실제에서나 골도 오묘하게 집어넣고 결정적인 경기에서 골을 넣어줄 때가 많아서 완전소중간지.. 제가 플레잉 타임이 빠른 이유는 경기를 엄청 빠른 속도의 문자중계 모드로 돌리기 때문입니다-0- 성격이 급해서-ㅅ-;;.. // 전 원맨팀 안좋아해요 으흐;;..
딥옹//그 4-2-4 뭔지 알거같삼-_-; 그런데 버풀로 그런 전술을 쓰면서도 부상을 안 당했다니 신기하기 짝이 없구려-0-... 나는 4-2-3-1이랑 4-4-2를 쓰고 있삼-0-
라디님//PK랑 프리킥 키커로 지정해 놓으니 저렇게 골을 쑤셔넣네요-ㅅ-;
(밀란더비 음화화+_+ <-...)
잡초인생님//저도 이거 돌릴 상황이 아닌데 꿋꿋이 하고 있다니까요!-ㅅ-
hidezero님//저는 일하고 있었으므로 경기 못 봤어요. 영표횽..ㅠ.ㅠ
그나저나 유베 왜 이러나요 요즘..@_@a..
진짜 필요이상으로 살인적인 레이스 중이시네요.
아직 일정도 꽤 남으셨을텐데...
평점하니까 우리 넫벧씨.
리그 평점 8.20 찍으시고 최우수 선수 수상.
기본 평점이 8점 모드[덜덜덜]
AM L 로 넫벧씨랑 메씨 번갈아 기용하는데 둘의 컨디션이 유벤투스를 지배합니다.
둘 다 기본 평점 8점 모드인데 간혹 부진해져버리면 팀 전체가 덩달아 부진.
그래도 넫벧씨가 멘탈이 좋아서 있지 더 꾸준한 활약 보여주고 있습니다만...
이제 35살이신지라 요즘은 서브로만.
최근엔 카모가 폼이 그닥 나쁘지는 않은데 몸값은 하락하고
만유가 눈치를 보는 탓에 아킨이를 지를 결심을 하고
34M 에 미콜리[7m]&타겟형 스트라이커[5.5m] +24개월간 10m 라는
50m 가 넘는 빅샤이닝을 노렸는데... 베티스에서는 님즐만...
그나마 다행인건 아킨이가 인터뷰 해서
난 유베의 유혹을 거절할 수 없을것이다 띄운거 ㅜㅜ
그런데 다음 경기 상대가 HSV.. 오나전 좌절..
넫벧씨는 어떻게 쓰시길래 그렇게 날아다니는건가요'ㅇ' 원래 다른 분들의 버풀에서는 제라드가 그런 미친평점 모드라던데 제 제라드는 좀 부진(?)해서 평균 평점이 7.7 정도밖에(??) 안 되네요ㅠ.ㅠ 메씨도 사오셨건요. 저도 데려오고 싶은 선수들은 많은데 구단에 왜 이리 돈이 없는지.. 말 그대로 안습풀입니다 안습풀..;ㅅ;
kk옹//HSV..-__- 삼가 KK옹의 명복을(..퍽)
바라하는 왜케 멋진지...
낮게 설정된 반니같은 선수는 운 좋으면 세시즌동안 부상이 없기도 합니다. -_-;;
정말 사실적인 게임 FM이군요 -_-
시어러옹은 아마 몇시즌안에 뉴캐슬 감독직에 철커덕 붙는게 아닐런지;
절 유혹하려는 FM.. 안필드 멋진 스킨에 숨 넘어가려고 합니다.. 하악ㅡ(참자! 참어!)
그나저나 영표횽 진짜로 캐안습...-┏ 그가 지성으로 인해 넘어졌을 때 공은 이미 네트에(......)
근데 어제 진짜로 프리미어리그 하는 줄 몰랐는데 채널 돌리다가 알게 된...; 거의 주말에만 하던 리그가 월요일에 하니 마치 꿈 같기도 하고.. 허허..--;
역시 FM은 현실성이 뛰어나군요 알론소 원톱 ㄱㄱ (...)
리버풀님//요즘 잘 나가서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이 상태라면 2위는 확실히 지켜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완전소중바라하~♡ 그런데 아이마르는 정말 어쩌다가..OTL 유리마르라니까요ㅠ.ㅠ
hotdol님//그래서 제 씨세옹은 그렇게 부상에 시달렸던 거군요-_-; 제라드는 부상 잦은 거에 비하면 큰 부상 없이 잘 넘어간 편이지만요. 반니 완전 부럽-_-;;
오투님//하세요~ 라고 유혹하고 싶지만 수험생이시잖습니까! (버럭)
수험생은 하면 안되지요~'ㅅ' 하여간 영표횽은 정말 안됐어요ㅠ.ㅠ;;
이번주는 부활절 주간이라 월요일 경기들이 많았던 듯..
게릴라님//...-_-;;;
파벨님//저기 되도록이면 안 하시는 편이(...)
갈피님//스뎅이랑 투톱입니다 ㄱㄱㄱ.. (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