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9월 17일
축구와 상관없는 진삼국무쌍 잡담
드디어 몇달-_-만에 진삼국무쌍 4 클리어의 끝이 슬슬 보여간다. 일주일에 하루만 하니까 어쩔 수가 없는; 그나마 모든 무장 다 해본 것도 아니고 몇몇 무장들만 해 봤지만.. 이제 방통, 하후연, 월영 정도만 클리어하면 되는건가-0-a 그러므로 대충 해본 무장들 소감 다시. (TP에 올렸었는데 새로-ㅅ-)
[촉나라]
조운 : 나의 페이보릿 캐릭터. 사실 얼굴은 2탄 때가 제일 잘생겼던 것 같은데, 진삼 시리즈 최고의 꽃미남이라는 사실은 변함이 없음. 다른 장수들은 대충 키워서 대충 유니크 얻고 대충 무쌍모드 클리어.. 이런 식인데 조운만은 언제나 모든 능력치 게이지바를 꽉꽉채워 풀업시켜놓는 정성(?)을 보인다-ㅅ- 초급자용, 입문자용 캐릭터라는 평가답게 다루기 제일 쉬운 캐릭터인 점도 여전하다. 캐사기 캐릭터는 아니지만, 밸런스는 참 잘 잡혀있음. // 도대체 언제까지 한글판 더빙 성우 강수진 할거냐 OTL... 안 어울려-_-;
제갈량 : 진삼 4 3대 로봇 중 하나인 제갈건담-_-;;; 다들 사기라고 하는데 난 제갈량 다루기 어려워했다.. 무쌍모드에 나가는 그 무지막지한 위력의 '제갈빔' 컨트롤이 너무 어려워!! // 그러나 제갈량 한글더빙 성우는 간지가 좔좔.. 한글더빙을 몹시 싫어하는 편인데, 제갈량 성우만은 진짜 마음에 들었다. 오히려 일판보다 더 좋았음.
강유 : 조운이랑 비슷.. 얼굴조차 비슷.. 스타일마저도 비슷..-_-; 엔딩에서조차 승상타령을 해대는 강유의 승상 사랑은 참.. 그러나 강유도 조운처럼 밸런스가 잘 잡힌 괜찮은 캐릭터. 촉나라엔 소위 말하는 쓰레기 캐릭터가 없다. 다들 그냥저냥 괜찮음.
마초 : 말에서 내리면 B+, 말 타면 S+.. 마상마초는 재미없다 - 너무 세서. 절영등 + 강족각 + 배수호부 등등의 마상셋 채워놓고 싸우니 그냥 다 썰어버리더군. 진삼4의 3대 캐사기 캐릭터.
황충 : 일명 황마존(....) 활쏘는거 최고-_-;; 무한 멀티샷으로 오기 전에 다 죽인다! 영감님 파워! (무조건 활 갈겨대는 거 은근히 재밌다;)
촉나라는 의외로 별로 안 키웠고(원래 유관장 3형제에겐 손 안댐) 이번엔 오나라에 중점을 뒀음..
[오나라]
일단 오나라 무장들 무쌍모드 시나리오에 대해 한마디 - 오나라 컨셉 조낸 수상하다-_- 어둠의 그녀들이 코에이에 잠입해서 스토리라인 짰대냐? 다 왜 이래?--;
주유 : 진삼 4 최고의 미인(-_-) 미주랑. 특히 주유 4번모델은 완전 여자. (자기 마누라보다 이쁘다) 어쨌건 검을 사용하는데 검 공격범위가 생각보다 넓고 괜찮음. 무쌍도 나쁘진 않고.. 전작 3의 주유에 실망-_-을 했어서 그런지, 4탄의 주유는 상당히 괜찮게 느껴졌다. // 무쌍모드 완전 닭살.. 뭐냐 이거..
손책 : 주유 남편(-_-?) 손책. 공격이 호쾌하고 타격감이 좋긴 한데, 공격범위가 너무 짧아서 원래 창 다루는 캐릭(조운같은)을 주로 하는 나한테는 답답하게 느껴졌다. 그래서 유니크도 안 얻고 무쌍모드만 후딱 깨고 말았음. 손책 환영전 스테이지 정말 짜증.. // 5탄에서는 안 어울리는 염소수염좀 없애주삼..
주태 : 오나라 최고의 카리스마와 간지를 자랑하는 주태! 뽀대가 작살이심. 그리고 그 뽀대만큼이나 캐사기이심(..) 진삼 4 3대 캐사기 캐릭터로 여포, (절영)마초, 주태 3인방을 꼽는 이유가 있다. 마초는 솔직히 말 타야 캐사기가 되는데 주태는 말 타도 세고 내려도 세고.. 그냥 다 해먹으삼.
감녕 : 보면서 루로우니 켄신의 사노스케가 생각났던 감녕..(사실 관평이 사노스케랑 더 비슷하지만) 감녕도 무쌍이 사기라는 평가가 많은데, 컨트롤 따위 업ㅂ어 다 때려 부셔 모드로 플레이하는 무대뽀정신의 화신 Reds에겐 별로 사기처럼 느껴지지 않았음. 그 막타가 제대로 들어가면 원샷원킬이 되는데, 난 컨트롤이 안 되어 그걸 못 넣으므로--;
능통 : 오나라에서 주태 다음으로 센 것처럼 느껴졌던 능마리오. 리치가 짧긴 하지만 3연 차지가 캐사기. 무쌍도 전범위 공격이라 상당히 좋음. 그 느끼하기 짝이 없는 얼굴도 계속 보니 정들더라-_-;; 그래서 어쩌다보니 조운에 이어 풀업을 시켜버림(...) // 무쌍모드 시나리오는 감녕과의 알콩달콩 러브스토리(-_-). 오죽하면 내가 능통으로 무쌍모드 깨는거 구경하던 남친이 엔딩 장면을 보며 '드디어 감녕에게 사랑 고백을 하는 거군?' 이라는 얘기까지 했을까 OTL
손권, 태사자, 여몽 : 이런 섊.... 최악의 3인방-┏ 특히 태사자 뭐야 이거.. 너무 약해! (개인적으로 오나라에선 주유 다음으로 태사자를 좋아하는데 ㅠ_ㅠ 뭐냐고요.. 좀 세게 만들어주삼ㅠㅠ)
대교 : 대교 상당히 괜찮던데 왜 평이 나쁜지 이해를 못 하고 있음. 물론 공격이 화려하긴 하지만 위력 약하고 유니크무기가 '중' 이라 공속 느리고 한 단점은 있지만 별로 나쁘진 않았다.. 월영보다는 낫다고 생각하는 건 나 뿐일까-_- // 손책이랑 같이 있는 모습은 한 마디로 '범죄다'. 원조교제가 따로 없음-_- // 한편 주유랑 소교는 같이 있으니 자매(-_-)같던데..
[위나라]
원래 위나라로는 플레이 잘 안함..-_-a 내가 위나라에 관심이 없기 때문이 아니라, 언제나 남친이 위나라를 붙들고 다 키워놓기 때문이다. (플스 소프트 사는 건 남친이므로 어쩔 수가 없음;)
하후돈 : 내가 직접 키운 건 아니고 남친이 키워놓은(남자친구는 하후돈 팬이자 위나라 팬..;) 하후돈을 가지고 좀 해봤는데 그럭저럭 괜찮았다는 느낌. 풀업 하후돈을 가지고 해서 그런가;
장료 : 좋다! 원래 위나라에선 장료가 제일 능력치 괜찮게 받는 것 같은데, 간지는 전작에 비해 줄었지만(너무 야비하게 그려놨어ㅠ_ㅠ) 능력치는 여전히 괜찮음. 차지공격 후 딜레이가 있어서 좀 많이 두들겨맞곤 했지만; 나중에 에네르기파-_-를 날리는 진무쌍난무도 좋고, 에볼루션 공격도 좋고 해서 비교적 느린 공속에도 불구하고 재미있게 플레이했음. // 무쌍모드 합비성 시나리오 짱-_-b 간지 작살의 장료.
장합 : 장사마가 짱먹으셈ㅠ_ㅠb 이유는 알 수 없지만 남자친구가 항상 공들여 키워놓곤 하는 장합은, 해보면서 처음부터 끝까지 낄낄대며 웃은 기억밖에 안 난다. 특히 엔딩 최강.. 진삼 시리즈 모든 캐릭터 중 최고의 엔딩이다. 이 엔딩을 보기 위해서라도 장합으로 플레이 할 가치가 있음--; // 대사도 최강인데, 특히 '원소님은 아름답지 않아요' 대사에서 쓰러졌었다. 그러면 조조님은 아름답냐?(...)
견희 :...누님!!!! (그 느끼-_-한 조비에게 주기엔 견희누님이 아까워!)
[그밖]
좌자 : 엄청 세 보여서 놀라고, 생각보다 안 세서 놀라고.. 무쌍모드 발동시에 날아가는 대사 '갈팡질팡 하거라' 정말 웃김. 제갈량, 사마의와 함께 진삼 4 3대 로봇 중 하나. 무쌍공격 세다. 하지만 일반공격 딜레이 너무 커서 되게 얻어맞음. 그렇다고 피통이 큰 것도 아니고.. 활단차고 그냥 무쌍만 갈김-_-;
축융 : 견희누님에 이은 제2의 누님.. 그런데 전작이 더 누님스러웠어..-_- 4탄은 카리스마가 전작보다 떨어진 듯한 느낌. // 축융누님은 어째 진무쌍난무보다 그냥 무쌍이 더 좋다?-_-;
여포 : 무슨 말이 필요하리. 최강이다. 여포는 너무 쉬워서 재미없다..-_-; 스치는 족족 다 죽어버리니 무슨 재미가.. // 여포 투구에 달리는 장식깃의 길이는 매 시리즈를 거듭할 때마다 길어진다. 다음은 어디까지 길어지려나?
- - - - -
그나저나 축구 관련 포스팅 안 한게 얼마만이냐?-┏
[촉나라]
조운 : 나의 페이보릿 캐릭터. 사실 얼굴은 2탄 때가 제일 잘생겼던 것 같은데, 진삼 시리즈 최고의 꽃미남이라는 사실은 변함이 없음. 다른 장수들은 대충 키워서 대충 유니크 얻고 대충 무쌍모드 클리어.. 이런 식인데 조운만은 언제나 모든 능력치 게이지바를 꽉꽉채워 풀업시켜놓는 정성(?)을 보인다-ㅅ- 초급자용, 입문자용 캐릭터라는 평가답게 다루기 제일 쉬운 캐릭터인 점도 여전하다. 캐사기 캐릭터는 아니지만, 밸런스는 참 잘 잡혀있음. // 도대체 언제까지 한글판 더빙 성우 강수진 할거냐 OTL... 안 어울려-_-;
제갈량 : 진삼 4 3대 로봇 중 하나인 제갈건담-_-;;; 다들 사기라고 하는데 난 제갈량 다루기 어려워했다.. 무쌍모드에 나가는 그 무지막지한 위력의 '제갈빔' 컨트롤이 너무 어려워!! // 그러나 제갈량 한글더빙 성우는 간지가 좔좔.. 한글더빙을 몹시 싫어하는 편인데, 제갈량 성우만은 진짜 마음에 들었다. 오히려 일판보다 더 좋았음.
강유 : 조운이랑 비슷.. 얼굴조차 비슷.. 스타일마저도 비슷..-_-; 엔딩에서조차 승상타령을 해대는 강유의 승상 사랑은 참.. 그러나 강유도 조운처럼 밸런스가 잘 잡힌 괜찮은 캐릭터. 촉나라엔 소위 말하는 쓰레기 캐릭터가 없다. 다들 그냥저냥 괜찮음.
마초 : 말에서 내리면 B+, 말 타면 S+.. 마상마초는 재미없다 - 너무 세서. 절영등 + 강족각 + 배수호부 등등의 마상셋 채워놓고 싸우니 그냥 다 썰어버리더군. 진삼4의 3대 캐사기 캐릭터.
황충 : 일명 황마존(....) 활쏘는거 최고-_-;; 무한 멀티샷으로 오기 전에 다 죽인다! 영감님 파워! (무조건 활 갈겨대는 거 은근히 재밌다;)
촉나라는 의외로 별로 안 키웠고(원래 유관장 3형제에겐 손 안댐) 이번엔 오나라에 중점을 뒀음..
[오나라]
일단 오나라 무장들 무쌍모드 시나리오에 대해 한마디 - 오나라 컨셉 조낸 수상하다-_- 어둠의 그녀들이 코에이에 잠입해서 스토리라인 짰대냐? 다 왜 이래?--;
주유 : 진삼 4 최고의 미인(-_-) 미주랑. 특히 주유 4번모델은 완전 여자. (자기 마누라보다 이쁘다) 어쨌건 검을 사용하는데 검 공격범위가 생각보다 넓고 괜찮음. 무쌍도 나쁘진 않고.. 전작 3의 주유에 실망-_-을 했어서 그런지, 4탄의 주유는 상당히 괜찮게 느껴졌다. // 무쌍모드 완전 닭살.. 뭐냐 이거..
손책 : 주유 남편(-_-?) 손책. 공격이 호쾌하고 타격감이 좋긴 한데, 공격범위가 너무 짧아서 원래 창 다루는 캐릭(조운같은)을 주로 하는 나한테는 답답하게 느껴졌다. 그래서 유니크도 안 얻고 무쌍모드만 후딱 깨고 말았음. 손책 환영전 스테이지 정말 짜증.. // 5탄에서는 안 어울리는 염소수염좀 없애주삼..
주태 : 오나라 최고의 카리스마와 간지를 자랑하는 주태! 뽀대가 작살이심. 그리고 그 뽀대만큼이나 캐사기이심(..) 진삼 4 3대 캐사기 캐릭터로 여포, (절영)마초, 주태 3인방을 꼽는 이유가 있다. 마초는 솔직히 말 타야 캐사기가 되는데 주태는 말 타도 세고 내려도 세고.. 그냥 다 해먹으삼.
감녕 : 보면서 루로우니 켄신의 사노스케가 생각났던 감녕..(사실 관평이 사노스케랑 더 비슷하지만) 감녕도 무쌍이 사기라는 평가가 많은데, 컨트롤 따위 업ㅂ어 다 때려 부셔 모드로 플레이하는 무대뽀정신의 화신 Reds에겐 별로 사기처럼 느껴지지 않았음. 그 막타가 제대로 들어가면 원샷원킬이 되는데, 난 컨트롤이 안 되어 그걸 못 넣으므로--;
능통 : 오나라에서 주태 다음으로 센 것처럼 느껴졌던 능마리오. 리치가 짧긴 하지만 3연 차지가 캐사기. 무쌍도 전범위 공격이라 상당히 좋음. 그 느끼하기 짝이 없는 얼굴도 계속 보니 정들더라-_-;; 그래서 어쩌다보니 조운에 이어 풀업을 시켜버림(...) // 무쌍모드 시나리오는 감녕과의 알콩달콩 러브스토리(-_-). 오죽하면 내가 능통으로 무쌍모드 깨는거 구경하던 남친이 엔딩 장면을 보며 '드디어 감녕에게 사랑 고백을 하는 거군?' 이라는 얘기까지 했을까 OTL
손권, 태사자, 여몽 : 이런 섊.... 최악의 3인방-┏ 특히 태사자 뭐야 이거.. 너무 약해! (개인적으로 오나라에선 주유 다음으로 태사자를 좋아하는데 ㅠ_ㅠ 뭐냐고요.. 좀 세게 만들어주삼ㅠㅠ)
대교 : 대교 상당히 괜찮던데 왜 평이 나쁜지 이해를 못 하고 있음. 물론 공격이 화려하긴 하지만 위력 약하고 유니크무기가 '중' 이라 공속 느리고 한 단점은 있지만 별로 나쁘진 않았다.. 월영보다는 낫다고 생각하는 건 나 뿐일까-_- // 손책이랑 같이 있는 모습은 한 마디로 '범죄다'. 원조교제가 따로 없음-_- // 한편 주유랑 소교는 같이 있으니 자매(-_-)같던데..
[위나라]
원래 위나라로는 플레이 잘 안함..-_-a 내가 위나라에 관심이 없기 때문이 아니라, 언제나 남친이 위나라를 붙들고 다 키워놓기 때문이다. (플스 소프트 사는 건 남친이므로 어쩔 수가 없음;)
하후돈 : 내가 직접 키운 건 아니고 남친이 키워놓은(남자친구는 하후돈 팬이자 위나라 팬..;) 하후돈을 가지고 좀 해봤는데 그럭저럭 괜찮았다는 느낌. 풀업 하후돈을 가지고 해서 그런가;
장료 : 좋다! 원래 위나라에선 장료가 제일 능력치 괜찮게 받는 것 같은데, 간지는 전작에 비해 줄었지만(너무 야비하게 그려놨어ㅠ_ㅠ) 능력치는 여전히 괜찮음. 차지공격 후 딜레이가 있어서 좀 많이 두들겨맞곤 했지만; 나중에 에네르기파-_-를 날리는 진무쌍난무도 좋고, 에볼루션 공격도 좋고 해서 비교적 느린 공속에도 불구하고 재미있게 플레이했음. // 무쌍모드 합비성 시나리오 짱-_-b 간지 작살의 장료.
장합 : 장사마가 짱먹으셈ㅠ_ㅠb 이유는 알 수 없지만 남자친구가 항상 공들여 키워놓곤 하는 장합은, 해보면서 처음부터 끝까지 낄낄대며 웃은 기억밖에 안 난다. 특히 엔딩 최강.. 진삼 시리즈 모든 캐릭터 중 최고의 엔딩이다. 이 엔딩을 보기 위해서라도 장합으로 플레이 할 가치가 있음--; // 대사도 최강인데, 특히 '원소님은 아름답지 않아요' 대사에서 쓰러졌었다. 그러면 조조님은 아름답냐?(...)
견희 :...누님!!!! (그 느끼-_-한 조비에게 주기엔 견희누님이 아까워!)
[그밖]
좌자 : 엄청 세 보여서 놀라고, 생각보다 안 세서 놀라고.. 무쌍모드 발동시에 날아가는 대사 '갈팡질팡 하거라' 정말 웃김. 제갈량, 사마의와 함께 진삼 4 3대 로봇 중 하나. 무쌍공격 세다. 하지만 일반공격 딜레이 너무 커서 되게 얻어맞음. 그렇다고 피통이 큰 것도 아니고.. 활단차고 그냥 무쌍만 갈김-_-;
축융 : 견희누님에 이은 제2의 누님.. 그런데 전작이 더 누님스러웠어..-_- 4탄은 카리스마가 전작보다 떨어진 듯한 느낌. // 축융누님은 어째 진무쌍난무보다 그냥 무쌍이 더 좋다?-_-;
여포 : 무슨 말이 필요하리. 최강이다. 여포는 너무 쉬워서 재미없다..-_-; 스치는 족족 다 죽어버리니 무슨 재미가.. // 여포 투구에 달리는 장식깃의 길이는 매 시리즈를 거듭할 때마다 길어진다. 다음은 어디까지 길어지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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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축구 관련 포스팅 안 한게 얼마만이냐?-┏
# by | 2005/09/17 15:28 | 게임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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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니 코에이 특유의 고가 정책덕에 비싸고
그렇다고 또 중고 물량은 안나오고...OTL
원소님.. 장사마(-_-)에 따르면 아름답지 못해서; 별로 안 좋아해요 OTL
hidezero님//그래도 한번 지르면 값어치는 합니다;; 나중에 다시 팔기도 쉽구요. 잘 팔리는 소프트라=ㅅ=a
주인공은 조비랍니다!!!
(조비 매니아!)
물론 상당히 쿨해 보이긴 합니다만=ㅅ=a